🇰🇷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홈 › 예능/TV
예능/TV

신신의 노련함과 아정의 스타일…'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들이 주목한 두 댄서의 차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신신과 아정이 디렉터의 선택을 받기 위해 맞붙었으며, 노련함과 넓은 표현력 사이에서 디렉터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신신의 노련함과 아정의 스타일…'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들이 주목한 두 댄서의 차이
▲ 사진=The CHOOM (더 춤) 유튜브 영상 캡처 — [#SDF/7회] '형제이자 라이벌' 쉰쉰 vs 아정 | Mnet 260929 방송

Mnet과 tvN에서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댄서 신신과 아정이 디렉터의 선택을 받기 위한 배틀을 펼쳤다.

2026년 9월 29일 공개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영상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같은 출신이자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던 두 댄서 신신과 아정이 디렉터들의 선택을 두고 맞붙는 과정이 담겼다. 영상 속 출연진은 두 사람이 고난도의 코레오그래피를 소화할 수 있는 인물들이기에 디렉터들이 한 명을 선택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신신의 노련함과 아정의 넓은 표현력, 디렉터들의 엇갈린 시선

배틀이 시작되자 두 댄서는 서로 다른 리듬과 스타일로 무대를 채웠다. 영상 속 자막과 출연진의 발언에 따르면, 신신은 동작에서 노련함이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아정은 시각적으로 충격을 줄 만큼 표현의 범위(레인지)가 넓고, 스스로 멋을 부릴 줄 아는 스타일이라는 점이 언급됐다.

디렉터들은 두 사람의 각기 다른 강점에 주목했다. 아정에 대해서는 "솔로로 했을 때 좀 더 튈 것 같다", "와일드하고 앵그리(angry)한 표현을 정확하게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신신에 대해서는 "확실히 형은 형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동작의 탄탄함이 언급되었다.

팀 구성의 핵심 변수가 된 두 댄서의 배틀

이번 배틀은 단순한 대결을 넘어, 디렉터들이 자신의 팀을 구성할 때 누구를 영입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묘사됐다. 영상 내 대화에서는 두 사람 중 한 명만 팀에 합류하더라도 팀 내에서 매우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배틀 과정에서 아정은 팀 커미션을 활용한 베리에이션과 시각적인 충격을 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신신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실력에 대해 "명불허전"이라며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net #tvN #신신 #아정 #댄서 #배틀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FAM타임스에서 연예·방송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