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삼인 팀, 댄스 필름 완성도 100점 만점 기록하며 총점 195점 달성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삼인 팀이 댄스 필름 완성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팀 평가 총점 195점으로 승리했다. 2026년 9월 29일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 7회에서는 안무가들이 디렉터로서 선보인 작품의 완성도를 두고 팀별 평가가 진행됐다.
삼인 팀, 댄스 필름 완성도 100점 만점으로 총점 195점 기록
7회 방송에서 공개된 팀 평가 결과, 삼인 팀(바다, 시미즈, 인규, 민준)은 팀 평가 총점 195점을 기록하며 사인 팀(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의 165점을 앞질렀다. 특히 삼인 팀은 댄스 필름 완성도 점수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승리의 결정적 요인이 됐다. 영상 속 출연진은 삼인 팀의 전략이 완벽하게 통했다며, 하나의 작품처럼 만들어진 필름의 완성도를 언급했다.
캐릭터 구축 능력 점수에서 사인 팀 95점 획득
팀별 세부 항목 평가에서는 사인 팀이 키즈 캐릭터 구축 및 댄서 활용 능력 부문에서 95점을 받았다. 사인 팀은 해당 항목에서 85점을 받은 상대 팀보다 10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영상에 따르면 사인 팀은 11명의 멤버가 각자의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었으며, 한 명의 주인공에게 몰입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이끈 선택이 점수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인 팀의 직관적 연출과 사인 팀의 오브제 활용 차이
두 팀의 연출 방식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삼인 팀의 작품은 한 명의 시점을 따라가는 직관적인 연출을 택했으며, 이에 대해 출연진은 영리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사인 팀의 작품에 대해서는 가면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한 점이 언급됐다. 영상 속 대화에서는 가면이 스토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지만, 특정 캐릭터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최종적으로 삼인 팀은 댄스 필름 완성도 점수 100점을 포함해 총점 195점을 기록하며, 165점을 받은 사인 팀과의 차이를 벌려 최종 승리를 확정 지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