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B사이드 이지혜·채정안, 영등포 쌀밥 전문점에서 펼친 입담
사진=tvN D ENT 유튜브 영상 캡처 — 오늘 언니들 토크 폭주한다🏍️ 유재석 정신 혼미하게 하는 이지혜 X 채정안 입담ㅋㅋ [#식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의 출연진들이 영등포에 위치한 쌀 전문 식당을 방문해 다양한 품종의 쌀을 맛보며 추리를 이어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100% 국내 쌀만을 사용하는 식당의 특징과 함께, 출연진들이 쌀의 종류를 맞추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국 각지 쌀 맛보는 영등포 쌀밥 식당의 특징
출연진들이 방문한 식당은 전국 각 지역의 쌀을 활용해 다양한 종류의 밥을 제공하는 곳이다. 영상 속 식당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전국을 돌며 직접 쌀을 구매하고 당일 도정된 쌀을 사용하여 2주 이내에 소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식당은 일주일에 약 12~13kg의 쌀을 소비하며, 한 달 매출은 1,200만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반찬을 주문할 경우 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운영 방식을 취하고 있다.
식당에서는 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고등어 구이, 제육볶음, 된장찌개 등 쌀의 향미와 어울리는 반찬들을 함께 내놓는다. 특히 고등어는 쌀의 향을 해치지 않기 위해 간을 하지 않고 굽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쌀 품종 맞추기 도전과 출연진의 추리
식당을 찾은 출연진들은 제공된 쌀의 품종을 맞추는 과정에 참여했다. 출연진들은 쌀의 향과 색을 확인하며 추리를 이어갔다.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특정 쌀의 향을 맡고 '송양미'를 언급하거나, '코코넛 향' 또는 '팝콘 향'이 난다며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한 출연진은 쌀을 먹은 뒤 "버터 맛이 나고 쫀득쫀득하다"며 송양미의 식감과 맛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추리 과정에서 출연진들 사이의 대화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출연진들은 쌀의 향과 맛을 바탕으로 정답을 예측하며, 식당 사장님이 설명하는 내용이 진실인지 혹은 가짜인지를 판단하기 위한 단서를 찾으려 노력했다.
출연진들의 대화와 식사 현장
식사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식당의 메뉴와 운영 방식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들은 "직장인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이라며 메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출연진들 간의 개인적인 친분과 일상적인 대화가 이어지며 예능 특유의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특히 특정 출연진의 육아 경험이나 지인과의 관계에 대한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가며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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