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IN(메이딘), 추석 맞이 미션 게임 도전…갈비찜과 약과 먹기 위한 사투
그룹 MADEIN(메이딘)이 추석을 맞아 준비된 게임 미션을 수행하며 명절 음식을 쟁취하기 위한 과정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추석 음식을 먹기 위해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팀워크와 승부욕을 드러냈다.
인물 퀴즈부터 몸으로 말해요까지…명절 음식 건 게임 미션
MADEIN 멤버들은 갈비찜, 식혜, 전, 약과 등 맛있는 추석 음식을 먹기 위해 여러 가지 게임 미션에 참여했다. 첫 번째 미션은 인물 퀴즈였다. 멤버들은 에스파, 아이콘 등 선배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히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선배들의 이름을 맞히기 위해 노력했으며, 일부 문항에서는 정답을 맞히지 못해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진 미션으로는 '사과 게임(과일 이름 말하기)', '국가 맞히기', '신문지 게임', '온몸으로 말해요' 등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과일 이름을 빠르게 말하거나, 몸짓을 통해 특정 단어를 설명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에 임했다. 특히 신문지 게임 과정에서는 맨발로 참여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으며, 멤버들은 게임의 난이도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외부 활동 대비하자" 미션 수행 후 나눈 대화
게임 과정에서 멤버들은 인물 퀴즈의 난이도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외부 활동 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인물 퀴즈를 공부하자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외부 활동 나갈 때 너무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며 미션을 단순한 놀이가 아닌 연습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일본의 명절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멤버 중 한 명은 일본의 명절인 '세츠분'을 언급하며, 콩을 던져 복을 불러들이고 나쁜 기운을 내쫓는 풍습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한국의 추석 분위기와 연결되어 멤버들 간의 문화적 대화로 이어졌다.
결국 쟁취한 갈비찜과 약과…"행복한 추석 보내길"
다양한 게임 결과에 따라 멤버들은 갈비찜, 전, 김치찜, 고구마 맛탕 등 준비된 음식들을 나누어 먹었다.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멤버들은 준비된 약과를 언급하며 명절 음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 마지막에 멤버들은 이번 추석 미션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추석을 보내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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