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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베일리 대진, 페미닌한 무드 구현 두고 디렉터 간 의견 차이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17 19:08 | 댓글 0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노란 배경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안무가들의 경쟁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5회 영상에서 베일리(Bailey) 팀의 대진을 앞둔 디렉터들의 대화가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베일리의 음악적 색깔과 안무의 방향성을 두고 디렉터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베일리와의 인연과 무대 경험

영상 속 출연진은 베일리와의 과거 인연을 언급했다. 출연진 중 한 명은 미국에서 춤을 출 때 베일리와 함께 수업을 들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베일리가 아주 예전부터 K-pop으로 활동하기를 바랐다는 마음을 전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베일리 대진, 페미닌한 무드 구현 두고 디렉터 간 의견 차이

곡의 컨셉과 '페미닌' 무드에 대한 이견

베일리 팀의 곡 작업과 관련하여 곡의 이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이번 곡은 보컬 톤 측면에서 'deep femininity'한 느낌을 포함하고 있다.

안무의 방향성을 두고 출연진 사이에는 의견 차이가 나타났다. 한 출연진은 여성 솔로 아티스트는 페미닌한 것을 빠뜨릴 수 없다며 본인이 해당 부분을 잘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반면, 다른 출연진은 곡의 방향이 다른 곳으로 흐를 수 있다며 특정 디렉션을 주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디렉터들의 준비 과정과 근황

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디렉터들의 준비 과정도 확인된다. 출연진은 현재 곡을 쓰고 녹음하며 EP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들은 pre-production부터 참여해온 디렉터로서 어떤 것이 세상에 나와야 할지 고민하고 있음을 밝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net #tvN #베일리 #Bailey #K-pop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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