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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만난 부산 사투리, 현지 식당 주문부터 사막 샌드보딩까지

호주 시드니를 찾은 출연진들이 부산 사투리와 영어를 섞어 사용하며 현지 음식을 주문하고, 사막에서 샌드보딩을 즐기는 여정을 담았다.

호주 시드니를 방문한 출연진들이 특유의 부산 사투리를 사용하며 현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사막에서 샌드보딩을 즐기는 여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디글(Diggle) 채널에 업로드된 해당 영상에서는 시드니의 자연경관과 함께 출연진들이 현지 문화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드니 식당에서의 영어 주문과 부산 사투리의 조화

시드니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렌터카를 이용해 이동하며 현지의 도로 환경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측 통행 등 달라진 운전 환경에 당황하기도 했으나, 곧 시드니의 풍경에 감탄하며 여정을 이어갔다. 특히 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보며 현지의 밝은 분위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시드니에서 만난 부산 사투리, 현지 식당 주문부터 사막 샌드보딩까지

식사 시간에는 태국 음식점으로 보이는 식당을 방문했다. 출연진들은 레드 커리, 파인애플 볶음밥, 팟타이, 타이 밀크티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이 과정에서 영어로 메뉴를 주문하며 현지 직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문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메뉴를 확인하며 "레드 커리", "파인애플 볶음밥" 등을 언급하며 식사를 진행했다. 식사 중에는 고수(코리안더)를 선호하는 출연진과 그렇지 않은 출연진 사이의 대화가 오가기도 했다.

블루 마운틴과 강변을 지나 사막으로 향하는 여정

식사를 마친 출연진들은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며 시드니 인근의 풍경을 감상했다. 높은 지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과 강(리버)의 모습에 대해 "진짜 예쁘다", "그림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동했다. 이동 중에는 시드니의 날씨와 지형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으며, 목적지인 사막을 향해 차를 몰고 나아갔다.

이동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사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전에 두바이에서 샌드보딩을 경험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여정에서 마주할 사막의 풍경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사막에서의 샌드보딩과 밤하늘의 풍경

사막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오프로드 차량을 타고 모래 언덕을 이동했다. 경사가 있는 지형을 내려가는 과정에서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본격적인 샌드보딩 액티비티가 시작되었다. 출연진들은 보드 위에 앉거나 서서 모래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경험을 했다.

샌드보딩을 즐기는 과정에서 높은 경사로 인해 "무섭다"거나 "눈썰매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모래 위를 내려오는 속도감과 지형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액티비티를 이어갔다. 여정의 끝에는 밤하늘에 뜬 달을 바라보며 사막의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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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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