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일본 당일치기 여행, 규돈과 타마고야끼 맛집 찾아 이동하는 여정
장근석이 일본에서 규돈, 타마고야끼, 우설 야끼니꾸를 차례로 맛보며 이동하는 당일치기 미식 여행 과정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디글 :Diggle'에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장근석이 일본에서 보낸 당일치기 여행의 과정이 담겼다. 이번 여정은 일본의 맛집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규돈과 타마고야끼, 우설 야끼니꾸를 차례로 방문하는 미식 코스로 진행되었다.
규돈과 호르몬돈으로 시작한 첫 번째 식사
일본에 도착한 출연진은 위탁 수하물 없이 가볍게 이동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첫 번째 목적지로 방문한 곳은 대기 줄이 있는 규돈 맛집이었다. 영상 속 출연진은 메뉴 중 규돈과 호르몬돈, 고기두부 등을 선택했다. 호르몬돈은 된장 베이스로 만들어졌으며, 출연진은 해당 메뉴에 대해 맛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출연진은 다음 일정인 타마고야끼 맛집으로 이동하기 위해 오전 11시 10분경 자리를 떠났다.
노란 간판의 타마고야끼 맛집과 오믈렛 빵
두 번째 방문지는 노란색 간판이 특징인 타마고야끼 전문점이었다. 이곳 역시 긴 줄이 늘어서 있었으며, 출연진은 명란, 오리지널, 에그 오믈렛 위드 스파이스 코드를 포함한 메뉴를 주문했다. 주문 과정에서 출연진은 일본어 단어를 사용하여 메뉴를 요청했다. 제공된 음식 중 오믈렛 빵에 대해서는 빵의 맛이 인상적이라는 언급이 영상 속 대화로 나타났다. 식사를 마친 출연진은 다음 메뉴인 우설 야끼니꾸를 결정하며 이동을 재개했다.
우설 야끼니꾸와 닭 스키야끼를 향한 여정
이어진 일정은 우설 야끼니꾸 식당이었다. 출연진은 특상 우설과 나마비루(생맥주)를 주문하여 식사를 이어갔다. 고기가 제공된 시점부터 식사가 진행되었으며, 출연진은 남은 시간 내에 다음 목적지인 닭 스키야끼를 방문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했다. 영상에서는 제한된 시간 내에 여러 맛집을 방문하기 위해 이동과 식사를 병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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