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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불꽃야구' 입단 테스트 지원…투구·타격 실력에 '불합격' 판정

세븐틴 도겸이 유튜브 '집대성'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 입단 테스트에 도전했다. 도겸은 수준 높은 타격 실력을 선보였으나 최종적으로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세븐틴 도겸, '불꽃야구' 입단 테스트 지원…투구·타격 실력에 '불합격' 판정
▲ [SUB] 불꽃파이터즈~ 잡아당겼ㅆㅆ씁니다!!!! 도겸 마음을❤️ | 빈집대성 ep.2 불꽃야구 (정용검, — YouTube: 집대성

유튜브 채널 '집대성'의 콘텐츠 '빈집대성' 영상에서 세븐틴(SEVENTEEN) 도겸이 '불꽃야구'의 새 멤버로 합격하기 위해 입단 테스트에 도전했다.

세븐틴 도겸의 '불꽃야구' 입단 도전과 투구 테스트

영상에서 도겸은 '불꽃야구'의 새 멤버로 지원했다며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진인 정용검, 김재호, 신재영은 도겸의 등장을 맞이했다. 도겸은 '마구마구' 게임의 캐릭터를 다 하나씩 맞췄을 정도로 야구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으며, '불꽃야구'에 와서 공을 줍는 볼보이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열정을 보였다.

본격적인 입단 테스트가 시작되자 도겸은 투구 테스트에 임했다. 도겸은 투구 동작을 선보였고, 점수 측정 결과 25점을 기록했다. 이에 출연진은 점수 내기를 진행했으며, 도겸이 50점을 기록하며 내기에서 이기는 모습을 보였다.

"하체 회전이 완벽" 타격 테스트 결과는 '불합격'

이어 진행된 타격 테스트에서 도겸은 예상을 깨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도겸이 타석에 들어서자 출연진은 그의 준비 동작을 주목했다. 김재호는 도겸의 하체 회전에 대해 "회전이 딱 완벽해요"라고 언급하며, 보통 사회인 야구 선수들이 할 수 없는 실력이라고 평가했다.

도겸의 뛰어난 타격 실력에도 불구하고, 최종 입단 테스트 결과는 '불합격'으로 결론지어졌다. 출연진은 도겸에게 불합격 판정을 내리며, 테스트 과정에서 얻은 소원권을 행사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재호·신재영이 밝힌 야구 시절 비하인드

테스트 이후 진행된 대화에서 출연진은 과거 야구 선수 시절의 경험을 공유했다. 신재영은 2017년 어깨 부상을 당하면서 두 달간 일본에서 치료를 받았던 상황을 전했다. 당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자, 타격 대신 수비에만 좀 도움을 보태달라는 요청을 받아 한 경기에 수비로 참여했던 일화를 회상했다.

또한 신재영은 과거 경기 중 팬들이 던진 물건에 맞았던 일화를 언급했다. 영상에서는 2018년 당시 끝내기 홈런을 맞았을 때 팬들이 던진 오물을 맞았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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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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