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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하늘땅 별땅' 음악 방송 비하인드, 긴장감 속 녹화 마친 멤버들의 모습

유니스가 '하늘땅 별땅' 음악 방송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리허설의 긴장감과 무대 후의 소감을 전했다.

그룹 유니스가 리메이크 곡 '하늘땅 별땅'으로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대기실에서의 긴장된 순간과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026년 9월 25일 업로드된 유니스 공식 채널 영상에는 음악 방송 리허설부터 본 방송 종료 후의 모습까지 담겼다.

"데뷔 무대보다 떨려" 음악 방송 첫 무대 앞둔 긴장감

유니스는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리허설을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오랜만에 찾은 음악 방송 현장에 대해 "너무 떨린다"며 심장이 뛰는 상태를 공유했다. 특히 한 멤버는 "평소보다 조금 늦게 자서 그런지 너무 떨린다"며 긴장감을 표현했고, "이 떨림이 설레서 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니스 '하늘땅 별땅' 음악 방송 비하인드, 긴장감 속 녹화 마친 멤버들의 모습

리허설 과정에서는 의상의 대칭이나 메이크업의 변화에 대해 멤버들끼리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은 서로의 화장 색상 변화를 확인하거나, Y2K 무드를 강조한 의상과 액세서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무대를 준비했다.

미니 게임과 대기실 일상, 멤버들의 케미스트리

무대 대기 시간 동안 멤버들은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기며 긴장을 해소했다. 고리에 물건을 넣는 게임을 통해 멤버들은 서로의 순서를 기다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게임 과정에서 멤버들은 각자 준비한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

대기실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도시락을 먹던 상황에서 발생한 상추 관련 에피소드나, 멤버들끼리 셀카를 찍으며 서로의 사진 실력을 평가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한 멤버는 "해외 스태프분들이 예쁘게 만들어 주셔서 사진 찍는 맛이 난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늘땅 별땅' 첫 방송 종료 후 소회

음악 방송 무대를 마친 유니스는 무대 직후의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데뷔 무대보다 더 떨렸다"고 고백하며, 첫 리메이크 앨범 무대를 애터(팬덤)에게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다는 마음을 전했다. 무대 동선과 노래의 난이도에 대해 언급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공유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젤리코어' 컨셉의 의상과 깃털 액세서리 등 당일 착장 아이템을 소개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어지는 인기가요 대기 현장에서는 만두 머리와 미니어처 반지 등 디테일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마지막 방송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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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준서
FAM타임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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