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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MAGIC' 녹음 현장, 후렴구 임팩트와 디테일 조율에 집중

몬스타엑스가 타이틀곡 'MAGIC' 녹음 현장에서 후렴구의 임팩트와 보컬 톤, 랩의 디테일을 조율하며 곡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몬스타엑스 'MAGIC' 녹음 현장, 후렴구 임팩트와 디테일 조율에 집중
▲ 녹음실에서 마이크 앞에 앉아 있는 Kihyun.

몬스타엑스가 타이틀곡 'MAGIC'의 녹음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세밀한 작업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곡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보컬의 톤, 악센트, 랩의 흐름 등을 조율하며 녹음에 임했다.

"후렴이 제일 포인트" 타이틀곡 'MAGIC'의 특징과 고민

영상에서 멤버들은 타이틀곡 'MAGIC'의 녹음 작업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었다. 멤버는 "타이틀곡 제목이 이제 가재는 매직인데"라며 곡의 제목을 언급했고, "흘러가는 파트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하면서 했던 것 같다"고 작업 당시의 고민을 밝혔다. 특히 이 노래는 "사실 후렴이 제일 포인트가 되는 그런 노래"이며, "굉장히 강하고 임팩트 있는 노래"이기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녹음 과정에서는 보컬의 디테일을 잡기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목소리가 조금 약간 퍼지잖아"라는 의견이 나오며 톤을 조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곡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통제를 벗어나 모든 게, 악센트 몇 개만 넣자"며 특정 가사 구간에 악센트를 추가하는 작업이 진행되었다.

보컬 톤과 랩 파트의 세밀한 조율 과정

멤버들은 서로의 보컬과 랩 파트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였다. 보컬 녹음 중에는 특정 음역대의 높낮이를 조절하거나 발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나타났다. 특히 멤버 간의 음이 겹치는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조정하는 과정이 담겼는데, 영상에서는 "O가 민혁이 O랑 겹치는데 그 이 O가 민혁이 O랑 똑같아요"라며 겹치는 부분을 확인하고 이를 조정하기 위해 해당 부분을 빼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랩 파트 녹음 역시 비중 있게 다뤄졌다. 영상에서는 랩 파트의 리듬과 흐름을 맞추기 위한 작업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랩 파트를 반복해서 연습하며 리듬을 맞추는 과정을 거쳤으며, "전 세계 매력을 흘리고 땡겨 내 리듬을 타는 난 지금"으로 시작하는 랩 파트의 흐름을 잡기 위해 여러 차례 녹음을 진행했다.

녹음실에서의 소회

녹음을 마친 멤버는 곡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멤버는 "매직은 뭔가 MONSTA X 노래 같으면서도 안 같은 느낌이에요"라며 곡의 성격을 설명했다. 또한 "열심히 준비를 해서 딱 나왔을 때 그 좋아해주시는 걸 상상 현실이 되니까 되게 좋더라고요"라며 곡을 준비한 마음을 전했다.

#몬스타엑스 #MAGIC #민혁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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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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