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2026 월드투어 가오슝·마카오 비하인드, 첫 투어 도시에서 느낀 긴장과 설렘
마마무가 2026 월드투어 [4WARD] 가오슝과 마카오 공연의 리허설 및 현지 활동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그룹 마마무(MAMAMOO)가 2026 월드투어 [4WARD]의 시작을 알리는 가오슝과 마카오 공연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투어의 첫 도시인 가오슝에서의 긴장감 섞인 리허설 장면부터 마카오에서의 현지 음식 경험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가오슝 첫 공연의 긴장감과 매진으로 이어진 열기
마마무는 이번 월드투어의 첫 도시인 가오슝 공연을 준비하며 서울 공연에서의 긴장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전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가오슝 공연장이 처음이라는 점에 대해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리허설을 통해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가오슝 공연은 당초 일회 공연으로 계획되었으나, 매진 사례가 이어지며 공연 횟수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멤버들은 투어의 시작이 매우 좋은 출발이라고 평가하며, 공연을 마친 후에도 "쏟을 수 있는 힘을 다 쏟고 오자"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임했음을 밝혔다.
마카오 현지 디저트 즐기며 투어 에너지 충전
가오슝 공연을 마친 마마무는 투어의 다음 목적지인 마카오로 이동했다. 마카오가 처음이라는 멤버들은 현지 나들이를 통해 에그타르트와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특정 디저트 맛에 대해 언급하며 현지 음식을 경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현지에서 먹은 음식과 케이터링, 그리고 멤버들끼리 나누어 먹은 간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투어 중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 간의 친밀한 대화와 장난스러운 모습이 이어졌다.
리허설 현장의 모습과 무대 준비 과정
영상에는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사운드 체크와 리허설 장면이 상세히 담겼다. 멤버들은 무대 동선을 체크하고, 연출팀과 소통하며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화사를 비롯한 멤버들은 동선 확인과 함께 무대 위에서의 움직임을 점검했다.
또한, 공연을 준비하는 루틴에 대해서도 언급되었다. 공연 직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식사를 준비해두는 등 컨디션 관리를 위한 멤버들의 노력이 확인되었다. 마마무는 앞으로 이어질 투어 일정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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