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미미·유진·은지, 음악 퀴즈 중 '시끄럽지' 구호와 함께 펼친 챌린지
가수 영지와 미미, 안유진, 이은지가 모여 '물개' 컨셉의 챌린지와 음악 퀴즈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디글(Diggle) 채널에 업로드된 해당 영상에서는 영지가 지휘자 역할을 맡고 출연진들이 '물개'로 변신해 다양한 상황극과 게임을 이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행복한 물개 쇼" 영지의 지휘 아래 펼쳐진 챌린지 메이킹
영상 속에서 영지는 자신을 '스위자 이영주'라고 소개하며, 출연진들을 '물개'로 명명하고 '행복한 물개 쇼'를 진행한다. 영지는 출연진들을 1번부터 3번까지의 '물개'로 나누어 소개하며 지휘자 역할을 수행한다. 출연진들은 영지의 지휘에 맞춰 인사를 하거나 동작을 취하며 챌린지 촬영에 임했다.

출연진들은 촬영 과정에서 서로를 '물개'라고 부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영지는 출연진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3번 물개 조금 더 몰입하세요"라고 주문하거나, 특정 출연진에게 "브라우니를 먹고 와야 진정한 물개"라고 말하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안그럽지(안 그렇지)'라는 구호를 활용해 팀을 나누거나 동작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음악 퀴즈로 이어진 대결, "시끄럽죠?" 구호와 정답 맞히기
챌린지 이후 진행된 음악 퀴즈에서는 출연진들의 빠른 반응이 이어졌다. 영지는 퀴즈 진행 중 "시끄럽죠?"라는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퀴즈는 노래의 일부를 듣고 제목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출연진들은 리메이크 곡인 '응급실'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곡 등을 맞히며 정답을 맞혔다.
퀴즈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노래의 특정 구간을 맞히기 위해 노력했다. 영지는 특정 곡의 전조 부분을 언급하며 정답을 유도하기도 했으며, 출연진들은 "빠르다"며 정답을 맞히는 속도에 반응했다. 또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와 관련된 곡이 등장했을 때는 출연진들이 해당 작품을 언급하며 반응을 보였다.
난이도 높은 곡에 멈춘 퀴즈, "필 더 팝(Feel the pop)" 정답 공방
퀴즈가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며 출연진들은 어려움을 겪었다. 제로베이스원의 곡을 맞히는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가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답을 추론하며 공방을 벌였다. 특히 'Feel the pop'이라는 가사가 포함된 곡을 맞히는 과정에서는 "필(Feel)과 팝(Pop) 사이에 단어가 하나 더 있다"는 설명과 함께 정답을 찾기 위한 치열한 과정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정답을 맞히지 못할 때마다 아쉬움을 표하거나, 영지의 진행 방식에 대해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며 촬영을 이어갔다. 영상은 음악 퀴즈의 과정과 출연진들의 다양한 반응을 담아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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