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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SBS 합격 당시 25만 원 주고 구매한 옷 회상

유튜브 채널 '용쥬르이용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민이 SBS 합격 당시 25만 원에 구매했던 의상을 회상하며 출연진들과 옷차림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유튜버 이용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용쥬르이용주'에 올라온 영상에서 출연진 이선민이 과거 SBS 합격 당시의 기억과 당시 구매했던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2026년 10월 2일 공개된 '족발로 선민이네 집 급습 브이로그' 영상에는 이용주, 유영우, 이선민이 이선민의 집을 방문해 족발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출연진은 서로의 옷차림을 소재로 대화를 이어갔다.

이선민, SBS 합격 당시 25만 원 주고 구매한 옷 회상

"10년 전 25만 원"... 이선민이 밝힌 과거 의상 가격

영상에서 출연진은 의상의 디자인과 가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민은 특정 의상의 가격이 25만 원이었다고 언급하며, 이는 10년 전 SBS에 합격했을 당시의 상황과 연결 지어 회상했다. 영상 속 자막과 음성 기록에 따르면, 해당 의상은 10년 전인 16기 시절 SBS 합격과 관련된 시점에 구매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의상 디자인과 핏(Fit)을 둘러싼 출연진의 대화

출연진은 의상의 디자인과 착용감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받았다. 영상에서는 특정 코트의 디자인이 오랜만이라는 언급과 함께, 옷이 몸에 너무 딱 붙어 어깨 부분이 타이트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 출연진은 옷을 제대로 고르지 못해 맨몸으로 나온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특정 의상의 칼라(Collar) 디자인이 유행이라는 언급과 함께, 영화 '바람'에 등장했던 스타일과 유사하다는 대화가 이어졌다. 출연진 중 한 명은 해당 의상이 잘 입으면 예쁘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최선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의상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수리비와 스타일 제안 등 이어진 대화

의상의 상태와 관련하여 수리가 완료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수리비를 지급할 수 없다는 농담 섞인 대화가 영상에 담겼다. 출연진은 겨울철에 필요한 가죽 스트랩 아이템에 대해 언급하거나, 특정 인물에게 새로운 옷을 구매할 것을 제안하는 등 의상을 주제로 한 대화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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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준서
FAM타임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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