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홈 › 예능/TV
예능/TV

손민수·임라라, 동거 시작과 동시에 짐 정리 문제로 갈등 "내 집이 아니라 우리 집"

손민수와 임라라가 동거 시작 후 짐 정리 문제와 '내 집'이라는 표현을 두고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됐다.
손민수·임라라, 동거 시작과 동시에 짐 정리 문제로 갈등 "내 집이 아니라 우리 집"
▲ 사진=디글 :Diggle 유튜브 영상 캡처 — [#조립식가족] 동거 시작과 함께 찾아온 갈등?!💥 짐 한 보따리 들고 온 손민수에 한숨

손민수와 임라라가 동거를 시작하며 짐 정리 문제로 의견 차이를 보였다.

디글(Diggle) 채널에 공개된 tvN 예능 '조립식가족' 영상 내용에 따르면, 손민수가 동거를 위해 가져온 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임라라와 갈등이 발생했다. 손민수는 쓰레기 봉투에 옷, 소품, 가전, 인테리어 제품 등을 담아 가져왔으며, 과거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쓰레기 봉투에 짐을?" 손민수의 물건 수집 습관과 임라라의 반응

영상 속에서 손민수는 옷과 모자, 소품 등을 쓰레기 봉투에 담아 가져왔으며, 2000년대 초반의 충전기와 배터리 등 오래된 물건들도 함께 지참했다. 임라라는 손민수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성향에 대해 "전형적으로 물건 못 버리는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짐 때문에 실제 거주 공간이 좁아지는 상황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손민수는 과거 자신의 집이 18평일 때 짐 때문에 7평 정도만 사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임라라는 "같이 살기로 했으면 (물건을 버리는 것을) 고치자"며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임라라는 손민수가 가져온 물건 중 일부를 보며 "이런 건 안 된다"며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내 집이 아니라 우리 집" 워딩에 서운함 느낀 손민수

정리 과정에서 임라라가 "내 집에 이런 건 안 된다"라고 말하자, 손민수는 "내 집이라고 하니까 그 워딩 한 글자가 약간 서운했다"고 반응했다. 손민수는 '우리 집'이라는 표현 대신 '내 집'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짐 정리 문제로 인해 냉랭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영상에서는 갈등 이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함께 살면서 서로 맞춰가야 한다는 입장이 대립하는 모습이 담겼다.

성격 차이로 인한 갈등과 해결 방식

영상 속 대화에서 임라라는 싸움이 발생했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을 언급했다. 손민수는 갈등 상황에서 혼자 있고 싶어 하는 성향을 보였으며, 이에 대해 임라라는 "이런 남자들은 싸우면 혼자 있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본인의 성향을 언급하며, 갈등 상황에서 상대방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라라는 "상대방을 빨리 말을 시켜서 끌고 나와야겠다는 사명감이 있다"고 밝히며,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민수 #임라라 #조립식가족 #tvN #디글 #동거 #짐 정리 #갈등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FAM타임스에서 연예·방송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