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대만 헬스장에서 보여준 의외의 스쿼트 실력과 추성훈의 운동 지도
지코가 대만 헬스장에서 스쿼트 실력을 드러낸 가운데, 추성훈이 운동 자세를 지도하며 무게에 대한 철학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아티스트 지코가 대만 현지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을 수행하며 의외의 실력을 보여줬다. 이번 영상은 예능 콘텐츠 '상남자의 여행법' 시즌2의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한 출연진이 현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코의 향상된 스쿼트 자세와 대만 헬스장 머신들
영상 속에서 지코는 대만의 한 헬스장을 방문해 운동을 이어갔다. 출연진은 해당 헬스장에 헤머스트렝스(Hammer Strength)를 비롯한 다양한 운동 기구들이 갖춰져 있음을 언급했다. 특히 지코의 운동 실력과 관련하여, 영상 내 대화에서는 지코의 스쿼트 자세가 이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지코는 하체 운동을 위해 머신을 이용하며 운동을 진행했다.

추성훈의 운동 지도와 "상대보다 무거운 무게" 철학
출연진 중 추성훈은 지코를 포함한 일행에게 운동 자세를 지도했다. 영상에서는 어깨 운동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팔꿈치(엘보)의 방향과 근육의 움직임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 내용이 나타난다. 추성훈은 운동 시 팔꿈치가 뒤로 향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거나, 근육을 충분히 늘려주는 동작을 강조했다.
또한 추성훈은 운동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 속 발언에 따르면, 추성훈은 남들보다 더 무거운 무게로 운동을 해야 이길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 그는 식당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존심을 언급하며, 운동을 즐기는 태도와 함께 강도 높은 훈련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비빔면과 단백질로 마무리한 대만 헬스 투어
운동을 마친 출연진은 식사를 위해 이동했다. 영상 설명 및 대화 내용에 따르면, 운동 후 식사 메뉴로 비빔면과 단백질, 프로틴 주스 등이 언급되었다. 출연진은 막내로서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운동 후의 상황을 영상에 담았다. 이번 촬영은 대만 현지 OTT 채널에서 '상남자의 여행법'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진행된 대만 편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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