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이언니 전주 여행, 18년지기 친구들과 브라이덜 샤워 즐긴 2박 3일 기록
유튜버 쩡이언니가 18년 지기 친구들과 전주에서 보낸 2박 3일 여행기를 통해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와 전주 먹거리 탐방 일정을 공유했다.
유튜버 쩡이언니가 18년 지기 친구들과 함께 전주로 떠난 2박 3일간의 여행 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한 브라이덜 샤워 시간을 가졌다.
18년지기 친구들과의 전주 첫 여행과 브라이덜 샤워
공개된 영상에서 쩡이언니는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친구들과 전주 숙소에 도착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결혼을 앞둔 친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여행에서 출연진은 숙소에서 브라이덜 샤워를 위한 촬영을 진행하며 시간을 보냈다. 쩡이언니는 영상 인트로를 통해 지난 행사를 마치고 전주로 이동했음을 알렸으며, 결혼을 앞둔 친구를 위해 친구들이 준비한 숙소와 분위기를 공유했다.

여행을 위해 준비한 물품들도 공개됐다. 쩡이언니는 친구들을 위해 광고를 통해 구매한 제품을 포함해 로마에서 사 온 초콜릿,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귀여운 키티와 산리오 캐릭터 칫솔 등을 챙겨온 모습을 보였다.
전주 먹거리 탐방, 족발부터 콩나물국밥과 우대갈비까지
여행의 주요 일정은 전주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것으로 채워졌다. 첫 저녁 메뉴로 족발을 선택한 출연진은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다음 날에는 전주의 대표 음식인 콩나물국밥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영상 속 출연진은 콩나물국밥을 먹으며 전주의 음식들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식사 일정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베이커리 카페를 방문해 빵을 즐긴 뒤, 우대갈비와 차돌박이, 냉면 등을 메뉴로 선택해 식사를 이어갔다. 특히 우대갈비 식사 중에는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출연진은 현지에서 먹은 음식들에 대해 "전주에 들어온 거 진짜 다 맛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친구들과의 유대감 확인한 2박 3일 일정
출연진은 여행 중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과거 등산 여행 당시의 에피소드를 회상하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쩡이언니는 친구들과 함께 전주 시내를 한 바퀴 돌며 사진 촬영을 제안하기도 했다.
여행의 마지막 과정에서는 전주의 또 다른 먹거리인 칼국수와 크림 소스 등을 맛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쩡이언니는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을 "행복한 시간"이라고 언급하며 18년 지기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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