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홈 › 예능/TV
예능/TV

준이, 5년 만의 왁킹 무기 꺼내다…'라스트 스테이지' 20개 큐브 활용한 생존 경쟁

20개의 큐브를 활용해 24시간 안에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라스트 스테이지 : 24H'의 생존 미션과 준이의 왁킹 무기 예고가 담겼다.

디렉터의 이름을 걸고 펼치는 생존 경쟁 프로그램 '라스트 스테이지 : 24H'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디렉터들이 20개의 큐브를 활용해 24시간 안에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극한의 미션에 직면한다.

20개의 큐브와 24시간의 제한…디렉터들의 생존 전략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번 라스트 스테이지에 주어진 단 하나의 조건은 '큐브'다. 출연진은 총 20개의 큐브를 활용해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하는 과제를 부여받았다. 영상 속 디렉터들은 상자 안에 숨겨진 큐브를 찾는 과정부터 각기 다른 전략을 세우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준이, 5년 만의 왁킹 무기 꺼내다…'라스트 스테이지' 20개 큐브 활용한 생존 경쟁

경험을 앞세운 디렉터는 "오브제 활용 측면에서는 경험자인 내가 제일 유리할 것 같다"며 라스트 스테이지의 요구 사항을 알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반면, 생존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인 출연자는 "죽겠다고 하는 마인드로 갈 것이다. 죽겠다고 하면 사는 거고, 살겠다고 하면 죽는 것"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또한, 특정 출연자는 "강렬한 이기의 음악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저 춤만 출 것이 아니라 계속 더 터트리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팀별 구성 차이와 무기 준비…준이의 5년 만의 왁킹 예고

각 팀의 구성과 준비된 무기 또한 대조를 이뤘다. 영상에서는 팀원 수의 차이가 눈에 띄는데, 한 팀은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된 반면 다른 팀은 소수 인원으로 구성되어 인원 차이가 약 두 배에 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의상과 소품을 통해 무대의 콘셉트를 암시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일부 출연자는 전투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갖추거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등 각기 다른 전략을 준비했다.

특히 출연자 준이는 "5년 만에 왁킹 퍼포먼스를 한다"며 자신의 장기인 왁킹을 이번 무대의 비장의 무기로 선택했음을 밝혔다. 영상 설명과 출연자의 발언에 따르면, 준이는 왁킹 장르를 살려 숨겨진 무기를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다른 출연자는 "준이는 자기 색깔이 뚜렷하고 왁킹 장르를 살린다면 무대에서 굉장히 강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압박감 속 연출과 퍼포먼스 구현

24시간이라는 제한 시간과 큐브라는 오브제는 디렉터들에게 큰 압박으로 작용했다. 한 출연자는 "큐브를 마주한 부담감과 압박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큐브가 자신 쪽으로 밀려오는 연출을 통해 미묘한 심경을 나타내고자 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와 포그(fog)를 활용한 연출을 통해 춤뿐만 아니라 음악과 연출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라스트 스테이지 : 24H' 2회는 오는 9월 26일 낮 12시 티빙(TVING)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라스트 스테이지 : 24H #준이 #왁킹 #티빙 #생존 경쟁 #퍼포먼스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FAM타임스에서 연예·방송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