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최정아, 카카오톡 선물하기 활용한 '사회생활 만렙'의 실용적 선물 추천
뉴민상 출연진들이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추천하는 자동 센서 쓰레기통, 고급 수건, 와인 오프너 등 실용적인 선물 리스트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뉴민상'의 영상에서 출연진 김수민과 최정아를 포함한 4명의 출연진이 사회생활에 유용한 선물 아이템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인생이 편해졌다" 김수민이 꼽은 3만 원대 실용 아이템
출연진 김수민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 중 '20리터 자동 센서 쓰레기통'을 추천했다. 김수민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인생이 너무 편해졌다"고 언급하며, 손을 대지 않고도 뚜껑이 열리는 편리함을 강조했다. 특히 20리터 용량은 혼자 사는 사람이나 2인 가구에게 용이하며, 가격대가 4만 원 미만(영상 내 3만 5,900원 언급)으로 형성되어 있어 선물하기에 부담이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한, 김수민은 이 아이템이 육아를 하는 부모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최정아와 출연진이 제안한 상황별 선물 리스트
최정아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상대방의 취향과 상황에 맞춘 다양한 선물 목록을 제시했다. 출연진들은 직접 사기에는 다소 아깝지만 선물로 받으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주요 카테고리로 분류했다.
수건과 휴지 등 생활용품이 주요 후보로 언급되었다. 김수민은 도톰한 무게감(280g 정도)을 가진 수건을 추천했으며, 최정아는 두툼한 재질의 '템포' 휴지나 집들이 선물로 적합한 고급 휴지를 언급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알레시(Alessi)'의 와인 오프너가 거론되었으며, 화장품류 중에서는 남녀 구분 없이 선물하기 좋은 '조말론 헤드 크림'이 언급되었다. 또한, 최근 화제가 된 출판사 민음사의 '문학빵(책 모양 빵과 책갈피 구성)'과 같은 이색적인 아이템도 소개되었다.

위시리스트 활용법과 선호하는 선물 유형
출연진들은 불필요한 선물을 방지하고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위시리스트'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김수민은 위시리스트에 필요한 물건을 담아두면 상대방이 중복되지 않게 선물을 보낼 수 있어, 1년 동안 필요한 물건을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받기 곤란한 선물로 '비타민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특정 브랜드의 비타민 제품이나,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을 수 있는 제품들이 언급되기도 했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선물에 대해서는 10만 원 이상의 가격대에서 '한우'가 상위권을 차지한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경향성을 언급하며, 배달의민족 상품권과 같은 실용적인 기프티콘이 주는 만족감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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