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홈 › 예능/TV
예능/TV

유튜브 제작진, "방송과 달리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고민 많아"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제작진이 촬영 현장에서 겪는 불확실성과 유튜브 환경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의 제작진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느끼는 고충과 고민을 털어놓았다. 공개된 영상 속 제작진은 서유정과 함께 야외 캠핑을 하며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를 나눴다.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몰라"… 유튜브 제작진의 고민

영상 속에서 제작진은 기존 방송 환경과 유튜브 환경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 중 한 명은 방송의 경우 아이템이나 섭외 등에 대해 기본적인 틀이 존재하지만, 유튜브는 어디서 어떻게 진행될지 알 수 없는 환경이라 "이게 맞나, 누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와 같은 고민이 많다고 밝혔다. 특히 유튜브라는 환경이 낯설기 때문에 발생하는 불확실성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제작진, "방송과 달리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고민 많아"

촬영을 앞둔 심리적 상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제작진은 촬영일이 다가오면 해야 할 일이 많아 마음이 급해지거나, 촬영 전날에는 준비물 구매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등 시기별로 각기 다른 기분을 느낀다고 말했다. 촬영이 끝나고 현실로 돌아왔을 때 밀린 일이 없으면 안도감을 느낀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서유정의 에너지와 제작진의 유대감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 서유정으로부터 받는 에너지와 기운 덕분에 행복을 느낀다고 전했다. 서유정이 중심을 잡고 "만나서 이렇게 하는 게 얼마나 좋냐"며 즐겁게 임해주는 덕분에 제작진도 그 흐름을 따라가며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취지의 대화가 오갔다. 출연자와 제작진 사이의 유대감을 바탕으로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유튜브 제작진, "방송과 달리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 고민 많아"

이날 캠핑에서는 제기차기 대결도 진행됐다. 네 개를 먼저 성공하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규칙으로 진행된 대결에서, 출연진은 설거지 내기를 걸고 승부를 겨뤘다. 영상에서는 제기차기 과정에서 나타난 출연진의 모습과 설거지 당첨자를 가리는 과정이 나타났다.

퓨전 요리 '월계밥'과 캠핑 메뉴

식사 시간에는 서유정이 준비한 퓨전 요리인 '월계밥'이 등장했다. 영상 설명과 출연진의 발언에 따르면, 이 요리는 현미 월남쌈에 계란, 바나나, 블루베리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출연진은 월남쌈 피에 재료를 묻혀 익혀 먹는 방식으로 요리를 즐겼다. 서유정은 이 요리가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유정 그리고 주정 #서유정 #유튜브 #캠핑 #월계밥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문선
FAM타임스 · 기자

FAM타임스에서 연예·방송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