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아이들과 축구 및 먹방 즐겨
사진=KBS WORLD TV 유튜브 영상 캡처 — [Weekly Highlights] Uncle YOUNGTAK Is Real😆 [The R
가수 영탁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드러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에서는 영탁이 아이들과 함께 축구 훈련을 하고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탁의 놀이와 축구 훈련
영상 속 영탁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놀이를 이어갔다.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상황에서 영탁은 아이들의 장난에 맞춰 반응하며 시간을 보냈다. 특히 축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 영탁은 아이들과 함께 축구 훈련을 진행했다. 영탁은 민첩성과 방향 전환성을 기르는 훈련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공을 다루는 법을 가르쳤다. 영상에서 아이들은 공을 몰고 가는 드리블 동작을 선보였으며, 영탁은 아이들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격려했다.

축구 훈련 중에는 아이들 간의 승부도 펼쳐졌다. 정우와 은우는 공을 몰고 달리는 경기를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정우가 넘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영탁은 아이들의 활동을 세심하게 살피며 훈련을 이끌었다. 정우는 경기 중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골대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으며, 영탁은 아이들의 활동을 세심하게 살피며 훈련을 이끌었다.
아이들과 함께한 식사 시간과 다정한 교감
훈련을 마친 후 영탁은 아이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찜닭을 메뉴로 한 식사 자리에서 영탁은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서 영탁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고, 아이들은 영탁의 먹는 모습을 지켜보며 반응했다. 아이들은 영탁에게 밥을 더 달라고 요청하거나, 영탁의 배가 뚱뚱해졌다는 농담을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탁은 외동아들로 자라 형제가 없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영탁은 형제가 없어서 아이들과 마주 보며 얼굴을 만지는 등의 교감을 나누는 과정에서 형용할 수 없는 찡함을 느꼈다고 언급했다. 영상 말미에는 아이들이 영탁에게 가지 말라고 붙잡는 모습이 담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탁의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언급
영상에서는 영탁의 결혼과 육아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영탁은 결혼에 대한 열망이 있음을 밝히며, 아이를 두 명 정도 갖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그는 외동으로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고 언급하며, 아이를 두 명은 갖고 싶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또한, 현재 일이 매우 소중하여 앞으로 약 10년은 좀 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향후 가족 계획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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