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영어 학습, 'craving'과 'texture' 등 음식 관련 표현 배우는 모습 (나 혼자 산다)
영어 단어를 학습 중인 구성환의 모습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영상에서 출연자 구성환이 영어 표현을 배우는 과정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구성환은 음식과 관련된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익히며 학습을 이어갔다.
'craving' 활용한 음식 갈망 표현 학습
영상 속 학습 과정에서 'craving'이라는 단어가 소개됐다. 영상에서는 'craving이라는 그 단어가 그러면 뭔가를 원래 무엇 무엇을 갈망하다, 정말 많이 원하다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학습 과정에서는 'I am craving' 뒤에 원하는 음식 메뉴를 바로 넣어 문장을 만드는 방식이 제시됐다. 구성환은 이 표현을 활용해 'I am craving 닭발'과 'I am craving 순대' 등의 문장을 연습했다. 특히 순대와 함께 먹는 '간'을 영어로 'liver'라고 표현하며 '순대 with liver'라는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texture' 단어 뜻과 'on me' 표현 활용
음식의 식감을 뜻하는 'texture'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text는 그렇죠 문 문자란 뜻이죠 근데 texture 식감 식감이란 뜻이죠'라며 두 단어의 차이를 언급했다. 또한, 누군가에게 음식을 대접할 때 사용할 수 있는 'It's on me(내가 낼게)'와 'help yourself(마음껏 드세요)'라는 표현이 함께 소개됐다. 영상 속 구성환은 'this is on me and help yourself'라는 문장을 통해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 관련 콩글리시 주제로 이어지는 학습
학습은 특정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표현인 'I'm not a big fan of'를 활용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구성환은 버섯의 식감을 언급하며 해당 표현을 연습했다.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음식 관련한 좀 콩글리시를 볼 건'이라며 음식과 관련된 콩글리시를 살펴보는 주제로 학습이 이어질 것임을 예고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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