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집 최초 공개, 리센느 원희 응원 온 유영우와 함께 전참시 예고
사진=MBC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 예고에서 최예나의 무대 장면이 소개되고 있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6회 예고 영상에 리센느 원희를 응원하러 온 유영우와 최예나의 집이 처음 공개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제목은 리센느를 응원하러 온 유영우와 '대세 of 대세' 최예나의 집 최초 공개를 내세웠고, 2026년 9월 19일 방송을 예고했다.
리센느 원희와 유영우의 예고 장면
예고 초반에는 리센느 원희가 등장하고, 이어 유영우가 원희의 삼촌으로 소개된다. 영상 속 소개에서는 유영우를 개그보다 노래할 때 더 빛나는 개그맨, 코미디언으로 설명한다. 영상에서는 유영우가 코미디언이지만 거의 가수처럼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말이 나오고, 아침에 일어나 차나 목 관리용 물품을 챙긴다는 내용도 이어진다. 원희와 유영우의 관계, 유영우의 생활 방식이 예고의 한 축으로 배치됐다.
유영우의 일상은 절약과 관련한 내용으로도 소개된다. 영상에는 소비를 많이 하지 않고 한 끼를 5000원 이하로 해결한다는 언급이 나온다. 또 샵 비용을 아끼기 위해 탈색과 염색을 직접 한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몇백 원 더 싼 물건을 찾는 과정을 두고는 '슈퍼 헌팅'이라는 표현이 등장하고, 1300원, 1100원, 500원 같은 금액 차이를 두고 반응하는 대목도 담겼다. 25만 원에 맞춰 선물을 준비했다는 말과 은인 같은 사람들에게 선물하려 한다는 설명도 전사에 포함돼 있다.
최예나 집과 회의 내용도 등장
예고 후반부에서는 최예나의 집이 처음 공개되는 내용이 이어진다. 영상에는 집이 예쁘다는 반응과 함께, 최예나가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보는지 묻는 흐름이 나온다. 또한 '말랑이'에 진심이라는 말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물건에 대한 대화가 등장한다. 엄마가 다른 물건을 쓰레기인 줄 알고 버렸다는 말도 오가며, 최예나의 취향과 집 안에서 오간 짧은 대화가 예고에 포함됐다.
최예나 관련 장면은 집 공개에만 그치지 않는다. 영상에는 시상식과 앵콜 콘서트 아이디어 회의가 있었다는 설명이 나오고, 회의 장면과 함께 워터밤 관련 언급도 이어진다. 전사에는 예나가 회의 때 준비한 내용이 있었다는 말과 아이디어를 체크했다는 취지의 말이 포함돼 있으나, 세부 화자와 문맥은 기계 전사만으로 분명하지 않다. 이후에는 자리에서 일어나라는 말과 함께 공연을 보는 흐름이 연결되고, 공연이 재미있고 귀엽다는 반응도 나온다. 예고는 리센느 원희와 유영우의 관계, 유영우의 절약형 일상, 최예나의 집과 회의 장면을 한 회차의 주요 소재로 묶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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