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S(트리플에스) 배지전쟁, 이지우 마피아 정체 밝혀지자 멤버들 '도파민 폭발'
내가 아이돌이었으면 배지전쟁은 꼭 하고 싶음 | 배지전쟁 4 Behind | SIGNAL 260921 — YouTube: tripleS
그룹 tripleS(트리플에스) 멤버들이 '배지전쟁' 게임에 참여해 마피아 게임과 배지 획득을 위한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다. 2026년 9월 21일 공개된 관련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각자의 역할에 몰입하며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겼다.
"너 마피아지?" 이지우 정체 드러난 순간의 반전
게임 초반, 멤버들은 마피아와 시민 역할을 나누어 추리 게임을 진행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이지우를 향한 멤버들의 의심이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이지우가 평소보다 살짝 들떠 보인다는 이유로 그녀를 마피아로 지목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결국 이지우의 마피아 정체가 밝혀지자 멤버들은 "지우를 잡았을 때 그 도파민은 2026년 최고의 도파민이었다"라고 반응했다.

마피아 게임의 규칙 중 하나인 '포섭 룰'도 언급되었다. 중간에 마피아가 시민을 포섭할 수 있는 강력한 규칙이 존재하여, 게임의 흐름이 예측 불허로 흘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서로 동맹을 맺거나 서로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며 게임에 몰입했다.
배지 획득을 위한 팀별 경쟁과 전략
마피아 게임 이후 이어진 배지 획득 게임에서 멤버들은 팀을 나누어 경쟁했다. 특정 팀은 게임 결과로 7개의 배지를 얻었으나, 과정에서 2개를 날리기도 했다. 하연은 게임 과정에서 "하연이가 나란히 캐리를 했다"는 언급과 함께 활약상을 드러냈다.
게임 방식은 달리기와 배지 획득 등이 포함되었다. 한 멤버는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착 지점에 배지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획득하는 돌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특정 팀은 게임 도중 "우리 선 팀이 약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전쟁 같은 하루, 멤버들의 솔직한 소감
모든 게임이 종료된 후, 멤버들은 '전쟁 전쟁 같은 하루'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멤버들은 게임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누군가는 "마피아를 뽑지 못해서 너무 슬픈 것 같다"고 말하거나, "마피아(피아)라서 다행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게임의 재미를 드러냈다.
한편, tripleS는 2026년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도쿄, 북미 등 월드 투어 'ANDLESS'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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