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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비상등 켜고 멈춰 선 앞차, 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16 20:21 | 댓글 0

[한블리] ((억울)) 사고 유발하고 그대로 떠난 멈춘차💢 그런데 블박차가 가해자? | 한블리 (한문철의 블 — YouTube: JTBC Entertainment

고속도로서 비상등 켜고 멈춰 선 앞차, 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한블리] ((억울)) 사고 유발하고 그대로 떠난 멈춘차💢 그런데 블박차가 가해자? | 한블리 (한문철의 블 — YouTube: JTBC Entertainment

고속도로 주행 중 앞차가 갑자기 멈춰 서며 발생한 사고의 책임 소재를 두고 출연진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렸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 186회 영상에서는 주행 중이던 차량이 앞차의 급정거로 인해 파손되는 사고 상황이 다뤄졌다.

비상등 켜고 멈춰 선 앞차와 뒤따르던 차량의 충돌

영상 속 상황에 따르면, 정상적으로 주행하던 블랙박스 차량은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진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맞이했다. 앞차는 시속 100km로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기분 나빴다고 찌르기 위해 비상등을 켜고 서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뒤따르던 블랙박스 차량은 앞차와 충돌하며 차량이 완전히 박살 나는 사고를 겪었으며,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는 2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현장에는 사고 수습을 위한 렉카 차량이 등장했으며, 영상에서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등 긴박했던 정황이 제시되었다. 영상에서는 앞차가 고속도로에서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 비상등을 켠 채 멈춰 서 있었다는 상황이 다뤄졌다.

안전거리 미확보와 보복성 정차 사이의 과실 논쟁

사고의 원인을 두고 출연진들의 분석이 엇갈렸다. 영상에서는 블랙박스 차량이 앞차의 안전거리를 지키지 못한 점과, 앞차가 고속도로에서 기분 나빴다는 이유로 비상등을 켜고 서 있었던 점이 동시에 언급되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앞차가 무조건 더 잘못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과실 비율을 산정하는 과정에서는 앞차의 과실이 40%에서 70% 사이를 오가는 등 논쟁이 이어졌다. 한 출연진은 영상에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잘 지켰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안전거리 확보 여부가 사고의 핵심임을 언급하며 블랙박스 차량의 잘못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편, 영상에서는 앞차가 사고를 유발하고도 현장을 떠난 상황이 언급되었으며, 이후 보험사가 앞차와 렉카 차량을 대상으로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한블리 #JTBC #고속도로 #보복성 정차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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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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