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맞이한 40세 생일…프레지덴셜 스위트 투숙
아티스트 카니가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40번째 생일을 맞아 보낸 휴가 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아티스트 카니가 부산에서 40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보낸 휴가 일정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에 업로드된 영상에 따르면, 카니는 부산 파크 하얏트 호텔을 방문해 수영장 이용과 식사, 호텔 투숙을 즐기며 생일을 기념했다.
부산에서의 생일 계획과 수영장 이용
카니는 영상 초반을 통해 부산 파크 하얏트 호텔에 도착했음을 알리며, 이번 여행이 자신의 4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휴가임을 밝혔다. 카니는 수영장에 갈 계획을 언급하며 파트리샤 등 동행인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은 수영복 차림으로 의상을 점검하거나 수영장에서 안무 동작을 선보이는 등 시간을 보냈다. 카니는 의상과 관련해 호텔에서 구매한 수영복 등을 언급하며 현장 상황을 전했다.
밸런스 게임과 개인적인 가치관 공유
식사 자리에서 진행된 밸런스 게임을 통해 출연진은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절친과 한 달 동안 말 안 하기'와 '연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안 하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질문에 출연진은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카니는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항상 함께 있는 것보다 자신을 위한 시간(time for myself)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니는 너무 함께만 있으면 상대방밖에 생각나지 않아 인생이 없어질 수 있다며, 건강한 관계를 위해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프레지덴셜 스위트 투숙과 뉴욕에서의 경험
생일 저녁, 카니와 일행은 호텔 라운지에서 모히토와 마가리타 등을 곁들인 시간을 가졌다. 카니는 라운지에서 보이는 부산의 바다 전경에 대해 언급했다. 이후 일행은 프레지덴셜 스위트로 이동해 숙소의 내부를 확인했다. 카니는 해당 객실의 규모와 시설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카니는 과거 뉴욕에서 1년 동안 거주하며 댄스 트레이닝을 받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뉴욕은 결코 잠들지 않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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