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의 드림워치, 피아제 익스트림리 레이디의 사다리꼴 디자인과 화려한 세공
김나영이 피아제 매장을 방문해 드림워치인 익스트림리 레이디와 포제션, 폴로 등 브랜드의 주요 워치 및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하고 제품의 디자인 특징을 소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이 피아제(Piaget)의 워치와 주얼리 컬렉션을 직접 착용하며 각 제품이 가진 디자인적 특징을 공유했다.
"시계는 하나의 주얼리", 피아제의 디자인 철학 경험
김나영은 피아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방문해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살펴봤다. 영상 속 김나영은 매장의 분위기를 언급하며 피아제의 제품들이 가진 독특한 미학을 설명했다. 특히 이브 피아제의 명제인 '시계는 하나의 주얼리와도 같다'는 점에 주목하며, 디자이너들이 작품으로 완성한 사다리꼴 형태의 워치 디자인을 언급했다. 김나영은 해당 제품에 대해 "오묘하게 우아하고 관능적이다"라고 표현하며, 시계 이상의 주얼리 피스로서의 면모를 강조했다.

또한, 긴 넥클리스 타입으로 연출 가능한 '스윙 소드워치'를 통해 무심하게 묶은 듯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었으며, 베젤이 돌아가는 '포제션(Possession)' 라인의 재미있는 구조를 직접 시연했다. 김나영은 포제션 라인의 워치와 반지, 팔찌 등을 레이어드하며 제품의 활용도를 보여주었다. 특히 포제션 워치의 경우, 베젤이 회전하는 구조와 더불어 스트랩 교체가 용이해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스타일링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김나영의 '드림워치', 익스트림리 레이디의 독보적 존재감
이번 방문에서 김나영이 가장 주목한 제품은 '익스트림리 레이디(Extremely Lady)'였다. 김나영은 해당 제품을 "나의 드림워치"라고 지칭하며, 매장 방문 전부터 꼭 착용해보고 싶었던 아이템임을 밝혔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익스트림리 레이디를 착용한 뒤 "화려한데 단아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제품은 사다리꼴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한국과 중동 지역에만 한정 출시된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김나영은 익스트림리 레이디의 다이얼 크기가 매우 작아 "나만 이 시계를 볼 수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해당 제품이 여성 부문 및 주얼리 워치 부문에서 시계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GPHG'를 수상한 점을 언급하며 제품의 예술적 가치를 강조했다.
포제션부터 폴로까지, 다양한 라인업의 매력
김나영은 포제션 라인의 다양한 변형 모델들도 소개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회전하는 모델과 얇은 두께의 레이어드용 모델을 차례로 보여주며, 수공예로 제작되어 패턴이 모두 다르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피아제의 대표적인 스포츠 워치 라인인 '폴로(Polo)'를 착용하며, 원형 안에 쿠션 형태가 결합된 디자인과 원석 다이얼의 특징을 보여주었다. 김나영은 폴로 워치에 대해 "쿨한 느낌을 주는 우아한 스포트 스포츠 워치의 정석"이라고 평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