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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주, 토론토 국제영화제 출격 앞두고 밝힌 근황과 손재주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 댓글 0

배우 김현주가 유튜브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영화 '신라곤'의 토론토 국제영화제 진출 소식과 도예, 뜨개질 등 평소 즐기는 취미를 공개했다.

배우 김현주가 영화 '신라곤'의 토론토 국제영화제 진출 소식과 함께 평소 즐기는 손재주 있는 취미 생활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의 영상에 따르면, 최근 출연한 김현주는 영화 '신라곤'과 관련해 지난 9월 12일 토론토로 향했다고 전했다. 김현주는 영상에서 해당 영화제가 본인의 첫 해외 영화제 참여임을 밝히며, 평소 낯가림이 있고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 기대와 함께 긴장감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 김현주, 토론토 국제영화제 출격 앞두고 밝힌 근황과 손재주

"직접 만든 선물" 김현주, 도예부터 뜨개질까지 즐기는 취미 생활

김현주는 평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서 김현주는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머리끈과 텀블러 가방을 제작진에게 선물하며 손재주를 드러냈다. 김현주는 영상에서 "손으로 꼼지락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도예, 뜨개질, 재봉틀 등을 언급했다. 또한 악기 연주에도 관심을 보여 기타, 바이올린, 드럼 등을 조금씩 접해봤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현주는 현장에서 대기하는 시간 등에 뜨개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평소 핸드폰을 자주 보지 않는 편이라며, 메시지는 보내지만 전화는 잘 하지 않고 연락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고 밝히며 부지런한 생활 습관을 공유했다.

과거 예능 발언 언급에 "당시엔 컴플렉스였던 입술" 고백

이날 영상에서는 김현주의 외모와 관련된 과거 발언도 다뤄졌다. 김현주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입술 모양에 대해 언급했던 것을 회상했다. 당시 영상에서 입술이 눈에 띄어 고민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던 것에 대해, 김현주는 "데뷔했을 때는 그런 입술이 잘 없어서 이상한 것 같았다"며 당시에는 컴플렉스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현재는 젖살이 빠지면서 입술 모양에 대해 "지금은 괜찮아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출연진은 김현주의 외모에 대해 찬사를 보냈으며, 김현주는 이에 대해 "20대 때 거울을 보면 미친 듯이 예뻤다"고 농담 섞인 답변을 하기도 했다.

한편, 김현주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작품 '백일의 거짓말'에서 '소란'이라는 배역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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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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