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F 팀 구성 과정, 베일리와 캐스퍼의 선택과 구영 디렉터에 대한 언급
노란색 재킷을 입은 금발 여성이 소파에 앉아 대화하고 있다.
Mnet에서 방송된 'SDF' 5회 영상에서는 출연진들이 팀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각자의 의사와 선택이 담겼다. 영상 속 출연진들은 특정 디렉터와의 협업을 희망하거나, 서로를 팀원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24년 차 구영 디렉터와의 협업 희망
영상 속 출연진 중 일부는 구영 디렉터와 함께 작업하기를 희망하는 의사를 밝혔다. 출연진은 구영 디렉터가 24년 차 경력을 가진 디렉터라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의 나이보다 경력이 많다는 점을 바탕으로 구영 디렉터와 반드시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특히 필름 미션을 진행하며 구영 디렉터와 춤 스타일의 시너지가 많이 난다고 느꼈기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들어올 때부터 구영 디렉터와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다는 발언도 이어졌다.
베일리와 캐스퍼의 팀 구성 고민
팀 구성 과정에서 베일리와 캐스퍼를 둘러싼 선택의 순간이 나타났다. 출연진은 캐스퍼가 솔로 아티스트 디렉팅 경험이 많고 베일리를 잘 알고 있어 베일리의 퍼포먼스를 잘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반면 인규는 아티스트의 고점을 잘 파악하는 친구라며 고민의 이유를 설명했다. 베일리는 특정 인물과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캐스퍼는 아이디어를 조금씩 던지며 만들어가기보다 리드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갈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종 선택과 팀 결정
치열한 고민 끝에 팀이 결정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나 아니면 누가 할 거야", "너 말고는 없다"와 같은 대화가 오가며 팀 구성에 대한 고민이 드러났다. 최종적으로 구영 디렉터와 바다를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이 과정에서 다른 출연진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장면도 포함되었다. 영상에서는 구영 디렉터와 바다가 팀을 이루게 되는 상황과 함께, 선택을 받은 인물들이 팀이 되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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