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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팀 구성 과정, 베일리와 캐스퍼의 선택과 구영 디렉터에 대한 언급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16 22:56 | 댓글 0

노란색 재킷을 입은 금발 여성이 소파에 앉아 대화하고 있다.

SDF 팀 구성 과정, 베일리와 캐스퍼의 선택과 구영 디렉터에 대한 언급
▲ 노란색 재킷을 입은 금발 여성이 소파에 앉아 대화하고 있다.

Mnet에서 방송된 'SDF' 5회 영상에서는 출연진들이 팀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각자의 의사와 선택이 담겼다. 영상 속 출연진들은 특정 디렉터와의 협업을 희망하거나, 서로를 팀원으로 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24년 차 구영 디렉터와의 협업 희망

영상 속 출연진 중 일부는 구영 디렉터와 함께 작업하기를 희망하는 의사를 밝혔다. 출연진은 구영 디렉터가 24년 차 경력을 가진 디렉터라는 점을 언급하며, 자신의 나이보다 경력이 많다는 점을 바탕으로 구영 디렉터와 반드시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드러냈다. 특히 필름 미션을 진행하며 구영 디렉터와 춤 스타일의 시너지가 많이 난다고 느꼈기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들어올 때부터 구영 디렉터와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다는 발언도 이어졌다.

베일리와 캐스퍼의 팀 구성 고민

팀 구성 과정에서 베일리와 캐스퍼를 둘러싼 선택의 순간이 나타났다. 출연진은 캐스퍼가 솔로 아티스트 디렉팅 경험이 많고 베일리를 잘 알고 있어 베일리의 퍼포먼스를 잘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반면 인규는 아티스트의 고점을 잘 파악하는 친구라며 고민의 이유를 설명했다. 베일리는 특정 인물과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캐스퍼는 아이디어를 조금씩 던지며 만들어가기보다 리드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갈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종 선택과 팀 결정

치열한 고민 끝에 팀이 결정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나 아니면 누가 할 거야", "너 말고는 없다"와 같은 대화가 오가며 팀 구성에 대한 고민이 드러났다. 최종적으로 구영 디렉터와 바다를 선택하는 흐름이 나타났으며, 이 과정에서 다른 출연진에게 미안함을 표현하는 장면도 포함되었다. 영상에서는 구영 디렉터와 바다가 팀을 이루게 되는 상황과 함께, 선택을 받은 인물들이 팀이 되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SDF #Mnet #구영 #베일리 #캐스퍼 #바다 #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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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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