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WOOAH) 나나, 메이크업 팁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까지 담은 브이로그 공개
나나에서 '강아지'로 변신🐶 | Na_Vlog — YouTube: WOOAH
그룹 우아(WOOAH)의 멤버 나나가 메이크업 과정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까지 이어지는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나나의 데일리 메이크업과 선호하는 스타일
공개된 영상에서 나나는 약속을 앞두고 직접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나는 전날 밤 먹은 음식으로 인해 얼굴이 다소 부었다고 언급하면서도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베이스 단계에서는 피부 화장을 얇게 표현하기 위해 특정 브랜드의 쿠션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나나는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피부가 더 건조해지거나 갈라질 수 있어, 쿠션으로 톤을 화사하게 보정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눈썹과 아이 메이크업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도 공유되었다. 나나는 최근 활동을 거치며 머리 색상에 맞춰 눈썹 색상도 연한 브라운 컬러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너무 밝은 색은 이질감이 들 수 있어 빈 곳을 채우는 느낌으로 연출한다고 덧붙였다. 아이 메이크업의 경우 베이지 톤의 섀도우를 사용하며, 본인의 특징인 두꺼운 쌍꺼풀을 살리기 위해 점막을 얇게 채우는 펜슬 라이너 사용법을 선보였다. 입술은 산 모양을 살리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뮤직비디오 및 퍼포먼스 촬영 현장 일과
영상은 메이크업 이후 이어지는 나나의 다양한 스케줄을 담고 있다. 나나는 이리온닷컴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후, 동료와 함께 매운 음식을 먹으러 가는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지는 일정으로는 뮤직비디오 및 퍼포먼스 촬영이 진행되었다. 새벽 시간대에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나나는 실내 촬영을 이어갔으며, 촬영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는 모습도 담겼다.

나나는 촬영 중간에 안무 연습을 진행하며 체력적인 소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평소 선호하는 색상에 대한 취향을 드러냈다. 작년부터 좋아했던 민트색에 이어, 최근에는 레몬 버터색의 따뜻하고 상큼한 색감에 빠져 해당 색상의 옷을 구매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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