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비업(KEYVITUP), 예능 특훈 위해 펼친 '폐관수련' 게임 대결 현장
키비업 멤버들이 예능 특훈 중 밝게 웃고 있다.

그룹 키비업(KEYVITUP) 멤버들이 예능감을 높이기 위해 모여 다양한 게임 대결을 펼쳤다.
유튜브 채널 KEYVITUP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예능 능력을 키우기 위해 '폐관수련'을 한다는 설정으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MC를 정하고, 게임의 규칙을 정하며 본격적인 대결을 시작했다.
어려운 발음 도전부터 사진 찍기 게임까지
첫 번째 게임은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을 빠르게 말하는 게임이었다. 영상 속 출연진은 '키비업 특급 팀워크 특훈 팀이 예능 특급 팀워크를 특훈한다'와 같은 복잡한 문장을 제시하며 도전했다. 멤버들은 문장을 반복하며 발음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특정 멤버가 MC 역할을 맡아 게임을 이끌었다.
이어지는 게임은 눈을 가리고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얼굴이 찍히지 않아야 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사진 결과물을 확인하며 점수를 매겼고, 결과에 따라 승패가 갈렸다. 영상에서는 사진 속 인물의 모습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신문지 달리기와 포스트잇 떼기 대결
두 번째 단체 게임으로는 신문지 위를 달리는 게임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양말, 슬리퍼, 캐릭터 슬리퍼 등 다양한 신발을 착용한 상태로 신문지 위를 달렸다. 게임 과정에서 신발이 벗겨지거나 중심을 잡기 어려워하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특정 멤버는 아이템을 활용해 경기에 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엉덩이에 붙은 포스트잇을 손을 쓰지 않고 털어서 떼어내는 게임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엉덩이를 흔들거나 몸을 움직여 포스트잇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상에서는 1분 57초, 1분 29초, 51초 등 각 멤버가 포스트잇을 모두 떼어내는 데 걸린 시간이 기록되며 순위가 결정됐다.
망가짐을 불사한 멤버들의 예능 도전
게임이 진행될수록 멤버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포스트잇 떼기 게임에서는 1등이 정해준 포즈를 취해야 하는 규칙이 있어, 멤버들이 특정 포즈를 취하며 게임에 참여하는 장면이 담겼다. 출연진은 예능을 위해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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