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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원, 시신을 예술로 여기는 사이코패스 정체 드러내며 검거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21 09:42 | 댓글 0

재벌X형사2 13회 방영 종합 — YouTube: SBS Catch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방영 종합 영상에서 연쇄 살인 혐의를 받는 유성원의 범행 동기와 그를 검거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수사 과정이 드러났다.

시신을 예술로 여기는 유성원의 범행 동기

공개된 영상 속 유성원은 자신이 저지른 살인 행위를 예술로 규정하며 범행 동기를 밝혔다. 유성원은 시신을 보는 것에 집착하는 상태임을 언급하며, 죽음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이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들의 죽음을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 느끼는 희열과 삶에 대한 갈망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재벌X형사2 유승원, 시신을 예술로 여기는 사이코패스 정체 드러내며 검거

유성원은 피해자들을 마당에 묻고 그 위를 밟고 다니며 차를 마시는 행위를 통해, 죽어서도 피해자들이 자신을 떠받들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과 작품이 온 세상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보현·정은채의 설계와 유성원의 최후

수사 과정에서 유성원은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자살로 위장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모든 사건을 덮기 위해 유성원이 자살하는 것으로 처리하여 '정신이 불안정한 예술가가 작업실에 불을 지르고 자살한 것'으로 꾸미려 했다. 이를 위해 정 회장 측은 유성원의 자살을 유도하려는 정황이 나타났다.

하지만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를 비롯한 수사팀은 유성원을 검거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실행했다. 유성원은 결국 검거되었으며, 그가 기대했던 교도소가 아닌 정신병원에 가게 될 수도 있다는 상황에 직면했다. 또한 정 회장은 유성원의 살인 교사 혐의로 체포되었다.

강력 1팀의 공로와 새로운 사건의 예고

유성원과 정 회장의 검거 이후, 강력 1팀은 지능적 범행 수법을 피해온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한 공로로 표창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강력 1팀은 탁월한 추리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용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드라마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안보현이 강력 1팀에게 포상 휴가를 받는 모습과 함께, 이들을 노리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하며 마무리되었다.

#재벌X형사2 #유성원 #안보현 #정은채 #SBS #연쇄 살인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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