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K-드라마
K-드라마

‘사랑이 온다’ 민진웅, 비밀을 맞히는 감으로 소개됐다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14 06:42 | 댓글 0

"내가 또 맞힌 거야?"비밀을 맞히는 데에 감이 좋은 민진웅 [사랑이 온다] | KBS 260913 방송 — YouTube: KBS Drama

‘사랑이 온다’ 민진웅, 비밀을 맞히는 감으로 소개됐다
"내가 또 맞힌 거야?"비밀을 맞히는 데에 감이 좋은 민진웅 [사랑이 온다] | KBS 260913 방송 — YouTube: KBS Drama

KBS Drama가 공개한 ‘사랑이 온다’ 2026년 9월 13일 방송 영상은 제목에서 민진웅을 비밀을 맞히는 데 감이 좋은 인물로 소개했다. 영상 제목에는 “내가 또 맞힌 거야?”라는 문장이 포함됐고, 앞부분 음성에는 누군가가 방문 사실을 엄마에게 비밀로 해 달라고 말하는 대목이 나온다. 같은 구간에는 계속 보니 계속 보고 싶다는 말, 조금이라도 마음 편한 하루이길 바란다는 말, 고맙다는 응답도 이어진다.

비밀로 해 달라는 부탁

영상 앞부분에서는 “엄마한텐 저 여기 왔던 거 비밀이에요”라는 말이 확인된다. 이 말 앞뒤로는 계속 보고 싶다는 표현과 인사, 만남을 반기는 듯한 말들이 함께 나온다. 영상 제목이 비밀을 맞히는 감을 내세운 만큼,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는 중심 소재는 누군가의 방문 사실을 숨겨 달라는 부탁과 그 주변의 대화다. 다만 앞부분 음성만으로 각 발언의 화자와 정확한 상대를 확정하기는 어렵다.

친구 사이의 서운함

이어지는 대화에서는 한 인물이 상대에게 요즘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제대로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그는 예전에는 사소한 일도 털어놓고 고민을 나눴지만, 어느 순간부터 입을 잠그고 소식을 알려 주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드러낸다. 또 상대를 남이 아니라 오래 알고 지낸 친구로 부르며,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서로 사돈을 맺자고 맹세했던 사이라고 설명한다.

식당 운영과 관계 질문

대화는 개인적인 사정에서 식당 운영 문제로도 이어진다. 메인셰프와 대표가 둘 다 자리를 비우면 저녁 장사를 누가 하느냐는 걱정이 나오고, 이에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워 놔서 없으면 더 잘할 것이라는 답이 이어진다. 이후에는 집에 얼마나 머물 것인지, 서현 양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림 씨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묻는 말도 나온다. 공개된 앞부분 영상은 비밀, 그리움, 친구 사이의 서운함, 식당 운영 걱정이 이어지는 대화로 구성돼 있다.

#사랑이 온다 #민진웅 #KBS Drama #비밀 #친구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박준서
FAM타임스 · 기자

FAM타임스에서 연예·방송 관련 기사를 작성합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관련 기사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이주안에 법정 대응 예고

'너 말고 다른 연애' 안은진, 이주안에 법정 대응 예고

2026.09.13
'사랑이 온다' 칼국숫집 합석, 후회 토로한 인물의 고백

'사랑이 온다' 칼국숫집 합석, 후회 토로한 인물의 고백

2026.09.13
‘사랑이 온다’ 배정남, 박유나 남편 병실 찾아 규영과 친척 주장

‘사랑이 온다’ 배정남, 박유나 남편 병실 찾아 규영과 친척 주장

2026.09.13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FAM타임스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