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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Clockwise' 녹음부터 안무 연습까지…“멋있는 가수 되고 싶어 욕심나”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20 20:47 | 댓글 0

AEN 멤버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AEN, 'Clockwise' 녹음부터 안무 연습까지…“멋있는 가수 되고 싶어 욕심나”
▲ AEN 멤버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룹 AEN이 신곡 'Clockwise'를 준비하는 녹음실과 안무 연습실에서의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녹음 작업과 안무가의 디테일한 지도 과정이 담겨 있다.

'Clockwise' 녹음실에서의 발음 교정과 보컬 작업

AEN 멤버들은 신곡 'Clockwise'의 녹음을 진행하며 곡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작업을 이어갔다. 영상 속 녹음 과정에서는 곡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디테일한 지도가 확인된다. 녹음 과정 중에는 곡의 느낌을 '거만하다'는 표현과 연결하며, 너무 착한 느낌보다는 곡의 성격에 맞는 분위기를 내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일본어 가사 부분의 발음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직접 발음을 확인하며 적응하려는 과정을 거쳤다. 멤버 중 한 명은 헤드셋으로 듣는 것과 현장에서 듣는 것의 차이, 그리고 발음의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녹음 작업에 적응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안무가 레슨과 멤버들의 연습 과정

녹음 이후에는 'Clockwise'의 안무 연습이 이어졌다. 영상 설명에 따르면 안무 연습은 11분 30초 지점부터 시작된다. 멤버들은 안무가로부터 동작의 타이밍과 힘의 강약에 대한 지도를 받았다. 안무가는 트와이스의 안무 타이밍을 예로 들며 동작의 타이밍을 맞출 것을 주문하거나, 곡의 성격에 맞춰 귀여운 느낌보다는 멋있는 느낌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멤버들은 안무가로부터 "세 명이서 잘 맞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조언을 듣기도 했다. 특히 안무 연습 과정에서 멤버들은 안무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세계적인 댄서처럼 춤을 추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연습 과정 중의 에피소드와 소감

연습 과정 중에는 멤버들 사이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멤버들은 연습 도중 서로 장난을 치거나, 연습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한 멤버는 첫 번째 레슨 때의 어려움으로 인해 멘탈이 나갔던 경험을 언급하며, 두 번째 레슨에서는 집중해서 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습 중 이름이 불려 기뻤던 순간이나 안무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는 장면도 포함되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는 연습을 마친 멤버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AEN #Clockwise #트와이스 #녹음 #안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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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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