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장준, 도쿄 팬미팅 준비부터 가마쿠라 여행까지 담은 브이로그 공개
도쿄에 간 장준🐶 | 장준로그 in Tokyo🚃🌊 — YouTube: 골든차일드 (음악 그룹)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장준이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팬미팅 준비 과정과 현지 여행 일정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일본 팬미팅을 위한 안무 연습과 현지 대기실 풍경
공개된 영상 속 장준은 일본 팬미팅을 준비하기 위해 도쿄의 한 연습실을 찾았다. 장준은 팬미팅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헤어스타일을 다듬은 후, 골든차일드의 일본 곡 안무를 리마인드하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안무를 소화한 장준은 팬미팅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팬미팅 당일, 장준은 대기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대기 시간 동안 돈가스 샌드위치를 먹으며 현지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일본 방문 시 추천하고 싶은 음식으로 돈가스 샌드위치와 가츠산도를 언급했다.
비 오는 날의 팬미팅과 변화하는 스타일
장준은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등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당시 한국과 달리 일본의 날씨 상황과 관련하여, 팬들이 이동 중 비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팬미팅 회차에 따라 변화한 헤어스타일(반깐 머리, 내린 머리, 웨이브 스타일 등)을 언급하며 공연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가마쿠라 유이가하마 해수욕장에서 즐긴 즉흥 여행
팬미팅 일정을 마친 장준은 멤버와 함께 가마쿠라로 향했다. 당초 계획했던 슬램덩크 배경지인 가마쿠라 코마치도리 인근 역으로 이동하려 했으나, 계획을 변경해 가마쿠라역에서 내려 유이가하마 해수욕장을 방문했다. 장준은 모래사장을 걷고 노을을 감상하며 즉흥적으로 결정한 여행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3일간의 일본 일정을 마무리하며 장준은 이번 방문이 지난 '장준타운' 때보다 여유로워 다양한 음식을 먹고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일본에서의 추억을 간직한 채 한국으로 귀국하며, 다시 일본을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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