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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필, '읽음표시'로 전하는 이별 후의 잔상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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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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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9.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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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열세 번째 이야기 - 13회 정기연주회 2부 — YouTube: 라온필하모닉

아티스트 라온필(laonpill)이 신곡 '읽음표시'를 통해 음악을 선보인다.
'읽음으로 남은 두 글자, 끝난 사랑보다 더 오래 마음에'라는 가사 내용을 담은 이번 곡은 이별의 순간을 소재로 한다. 메시지 창에 남은 '읽음'이라는 표시와 관련된 감정을 음악적 언어로 풀어냈다.
김민수가 작곡·편곡한 사운드
이번 곡의 프로듀싱에는 김민수가 참여했다. 원자료의 크레딧에 따르면 김민수는 곡의 작곡(Composed by 김민수)과 편곡(Arranged by 김민수)을 모두 맡아 곡의 흐름을 설계했다. 여기에 장형석의 기타 연주(Guitar by 장형석)가 더해졌다.
Hoza가 담당한 레코딩 및 마스터링
사운드 작업은 GJ Studio에서 진행되었다. 원자료에 명시된 바와 같이 Hoza가 레코딩(Recorded by Hoza @GJ Studio)을 비롯해 믹싱(Mixed by Hoza @GJ Studio)과 마스터링(Mastered by Hoza @GJ Studio) 전 과정을 담당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ARM과 Bliss7이 참여한 가사
곡의 가사는 ARM과 Bliss7이 공동으로 집필(Lyrics by ARM, Bliss7)했다. 메시지 창에 남은 '읽음'이라는 표시가 주는 심리적 상황을 가사로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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