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서울 콘서트 준비 과정 담은 브이로그 통해 전한 소회와 근황
파란 머리의 호시가 카메라를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호시가 서울 콘서트 준비 과정과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호시는 콘서트 리허설부터 개인적인 운동, 곡 작업 준비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콘서트 리허설과 공연장 현장 분위기
호시는 서울 콘서트 2일차 공연을 앞두고 진행된 리허설 현장의 소식을 전했다. 영상 속 호시는 그동안 세븐틴으로서 스타디움 등 큰 규모의 공연장을 주로 이용해 왔으나, 이번 실내 공연장은 음향과 시야가 좋아 관객석에서 확인했을 때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팬들이 좋아해 주는 모습에 기분이 좋다는 마음을 전했다.

공연을 앞두고 목 상태를 관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호시는 전날 무대에서 노래와 랩을 소화하며 목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컨디션 조절을 위해 말을 아끼고 약을 사용하는 등 공연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상세히 공유했다.
일상 속 운동과 곡 작업 활동
바쁜 일정 중에도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호시는 공연장 근처에서 운동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운동 중 카메라를 차에 두고 오는 해프닝이 있었으나, 운동을 통해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아울러 호시는 현재 '아기자기'라는 곡 작업을 진행 중임을 언급하며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세븐틴의 자체 콘텐츠인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촬영 현장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내며 콘텐츠 제작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
호시는 영상의 말미에서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 영상이 공개될 시점에는 본인이 입대해 있을 것이라 언급하며, 팬들과 함께 이 영상을 보며 당시를 추억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또한, 현재 공연을 준비 중인 다른 멤버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