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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 부산 고래사어묵 일일 알바하며 어묵 만들기 체험까지 경험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18 23:06 | 댓글 0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 두 여성이 흰 장갑을 끼고 서 있다.

송경, 부산 고래사어묵 일일 알바하며 어묵 만들기 체험까지 경험
▲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 두 여성이 흰 장갑을 끼고 서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어묵을 단순히 맛보는 것을 넘어 직접 제조하고 매장 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산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VISIT BUSAN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배우 송경은 부산의 어묵 브랜드인 고래사어묵의 일일 알바생으로 참여해 매장 업무와 어묵 만들기 체험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매장 진열부터 고객 응대까지, 일일 알바생의 업무 과정

영상 속에서 송경은 고래사어묵 자갈치점의 직원으로부터 업무 교육을 받으며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업무로 매장에서 인기 있는 치즈빵빵, 개다리 어묵, 통새우 마리 등 갓 튀겨낸 어묵을 진열하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무거운 어묵을 옮기며 진열하는 과정에서 실제 매장 운영의 고충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업무는 고객 응대와 결제 과정이었습니다. 매장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상품을 안내하고 결제를 돕는 과정을 통해 매장 운영의 흐름을 익혔습니다. 송경은 영상 내에서 매장 업무를 배우며 제품을 진열하고 손님에게 안내하는 과정을 통해 부산 어묵이 만들어지고 판매되는 현장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밀가루 없는 건강한 맛, 어묵 만들기 체험 클래스

매장 업무를 마친 송경은 마지막 순서로 어묵 만들기 체험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하얀 반죽을 이용한 어묵 말이를 만드는 과정과 다섯 가지 야채 사각 및 구운 치즈 말이를 이용해 또띠아처럼 말아내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반죽을 꾹꾹 눌러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체험 과정에서 사용된 재료의 특징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고래사어묵은 제품 제조 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건강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송경은 직접 만든 어묵을 맛본 뒤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담백하고 건강하며, 식감이 탱글탱글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부산을 여행하며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이러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식을 넘어 여행의 기억을 더욱 오래 남길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고래사어묵의 어묵 만들기 체험 클래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송경 #고래사어묵 #자갈치점 #VISIT BUSAN #부산 #어묵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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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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