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서인영, 25년 만의 완전체 무대 비하인드... 과거 행사비 100만 원 언급
금발의 서인영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걸그룹 쥬얼리 멤버 서인영이 25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선 소감과 함께 과거 활동 당시의 고생담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업로드된 영상에 따르면,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를 준비하는 리허설 현장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 서인영은 25년 만에 멤버들과 다시 함께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해 벅찬 감동을 표현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5년 만의 완전체 무대, '불후의 명곡' 리허설 현장
영상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쥬얼리 멤버들은 '불후의 명곡' 무대를 앞두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과거 활동 당시 사용했던 헤드셋 마이크를 보며 추억을 회상하거나, 무대 동선을 맞추는 등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과거 'One More Time' 무대를 언급하며 당시의 안무와 무대 구성을 맞추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리허설 과정에서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넘어질 뻔한 상황을 공유하거나, 의상과 안무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서인영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느낀 감정을 드러냈다.

"행사비는 100만 원"... 쥬얼리의 눈물겨운 과거 활동사
서인영은 과거 쥬얼리 활동 시절의 열악했던 환경을 가감 없이 언급했다. 영상 속 대화에서 서인영은 과거 행사를 다닐 때의 경험을 회상하며, 당시 행사비가 100만 원 수준이었음을 밝혔다. 당시에는 어려서 행사비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거나 인지하는 이가 없었음을 덧붙였다.
또한, 과거 지방 행사를 이동할 때 킥보드를 타고 이동했던 일화나, 무대 의상과 관련된 고충을 이야기했다. 서인영은 당시 무대 의상이 짧아 이동 시 위험했던 상황과 무대 위에서 의상이 불안정했던 경험 등을 언급하며 과거의 고생스러웠던 기억을 공유했다.
구독자 100만 뷰 돌파한 서인영의 소통 행보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약 0.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서인영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25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설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향후 콘서트 개최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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