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세 P5 고압세척기, 노즐 하나로 세척 각도 5단계 조절 가능해져
흰색 옷을 입은 남성이 트랙터 앞에서 고압세척기 노즐을 들고 있다.
프리미엄 고압세척기인 아발세(AVALSE) P5 모델이 새로운 액세서리 노즐을 통해 세척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철물점TV 영상에 따르면, 이번에 소개된 P5 모델은 2,100W 모터와 145bar의 압력, 분당 7.4리터의 토출량을 갖춘 고성능 제품으로, 휴대용의 컴팩트함과 스탠드형의 보관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손잡이 매입형 디자인과 정교한 노즐 체결 방식
아발세 P5는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손잡이가 안으로 완전히 매입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손잡이를 접으면 SUV나 세단 등 차량에 컴팩트하게 실을 수 있으며, 손잡이를 올리면 바퀴가 있어 스탠드형처럼 이동과 보관이 용이합니다. 특히 제품의 주요 작동 부위는 형광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조작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노즐 체결 방식에서도 차별점을 보입니다. 일반적인 고압세척기 연장 노즐은 사용 중 유격이 발생해 빠질 위험이 있지만, P5의 연장 노즐은 결합 후 헤드 부분을 돌리면 깁스처럼 단단히 고정되어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영상에서는 연장대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 기능과 함께, 토네이도 노즐 사용 시 주의사항(직접 체결 불가)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5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한 신규 노즐의 등장
이번 영상의 핵심인 신규 액세서리 노즐은 기존의 20도, 60도 가변 노즐의 한계를 넘어선 성능을 보여줍니다. 기존 노즐은 사용자가 눈으로 각도를 확인하며 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신규 노즐은 총의 방아쇠를 당기듯 조작하면 15도, 25도, 40도(가로/세로), 60도까지 총 5단계의 분사 각도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노즐은 세밀한 세척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좁은 각도로, 넓은 면적을 씻어낼 때는 넓은 각도로 설정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적당한 길이를 유지하고 있어 건(Gun)에 결합했을 때 사용자가 다루기 편리한 무게 중심과 길이를 제공합니다. 영상에서는 폼 노즐을 활용한 세차 장면과 함께, 각 노즐의 분사 특성(긁어내는 방식 vs 씻어내는 방식)을 비교하며 제품의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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