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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9남매가 엄마 관음이의 젖을 떼고 이유식을 시작할 단계입니다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19 07:31 | 댓글 0

야외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갈색 강아지의 모습

강아지 9남매가 엄마 관음이의 젖을 떼고 이유식을 시작할 단계입니다
▲ 야외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갈색 강아지의 모습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엄마 강아지 관음이가 낳은 9남매 강아지들이 이제 본격적인 이유식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드물게 태어난 9마리의 강아지들은 엄마의 품을 벗어나 스스로 먹이를 섭취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9남매 강아지들의 성장과 엄마 관음이의 역할

영상 속에서는 아홉 마리의 강아지가 한꺼번에 태어난 드문 상황이 소개되었습니다. 강아지들은 활기차게 움직이며 때로는 악동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 시기의 강아지들은 엄마인 관음이의 젖을 먹으며 자라지만, 점차 스스로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식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엄마의 유두 8개 중 일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 9남매의 경우 엄마 관음이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해준 덕분에 모두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는 강아지들이 먹이를 먹는 모습과 함께, 엄마의 젖이 줄어들면서 강아지들이 엄마의 신체 부위를 물거나 괴롭히는 행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젖이 나오지 않는 엄마의 상황과 성장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묘사됩니다.

이유식 단계에 접어든 강아지들의 식사 모습

강아지들은 이제 고기 밥을 포함한 먹이를 먹으며 영양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보호자가 강아지들에게 먹이를 챙겨주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강아지들은 준비된 음식을 "아주 잘 먹는다"는 반응을 이끌어낼 정도로 식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호자는 강아지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간식과 먹이를 챙기며 세심하게 돌보고 있습니다. 9마리의 강아지가 모두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 실제로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강아지들은 이유식을 통해 스스로 에너지를 얻으며 성장 단계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관음이 #SBS TV동물농장x애니멀봐 #강아지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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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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