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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한남동 F/W 쇼핑 투어…웨어하우스부터 렉토까지 취향 담은 가을 코디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18 17:21 | 댓글 0

강소라가 한남동 매장에서 가을 코디를 선보이고 있다.

강소라, 한남동 F/W 쇼핑 투어…웨어하우스부터 렉토까지 취향 담은 가을 코디
▲ 강소라가 한남동 매장에서 가을 코디를 선보이고 있다.

배우 강소라가 한남동의 패션 브랜드 매장들을 방문해 가을 시즌 아이템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패션 취향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SORPLAY of SORA'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강소라는 한남동 일대의 여러 매장을 돌며 F/W 시즌 아이템을 직접 골라보고 착용해 보는 모습을 담았다.

웨어하우스부터 아비에무아까지, 한남동 브랜드 탐방

강소라는 먼저 여러 브랜드가 모여 있는 스컬프스토어의 '웨어하우스(Warehouse)' 매장을 찾았다. 영상 속 강소라는 원단이 탄탄해 세탁 후에도 변형이 적은 맨투맨 아이템을 언급하며, 빈티지한 색감을 선호하는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이어 강민경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알려진 '아비에무아(Avie muah)' 매장에서는 핀턱 팬츠와 헨리넥 아이템을 직접 착용했다. 강소라는 헨리넥 아이템을 입은 뒤 "시크하고 귀엽다"며 스타일링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프린팅 티셔츠가 특징인 '레이브(RAVE)'와 스트리트 및 빈티지 무드를 동시에 가진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강소라는 해당 매장에서 도쿄 재킷으로 불리는 패턴 재킷을 살펴보며 간절기에 입기 좋은 아이템임을 언급했다. 이어 모자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짧은 챙의 모자를 선택하는 등 실용적인 패션 팁을 공유했다.

빈티지 명품과 도시적 무드의 렉토 스타일링

강소라는 명품 빈티지 제품들이 모여 있는 '보시 빈티지' 매장에서는 셀린(Celine)의 빈티지 가방을 확인했다. 강소라는 평소 로고 플레이가 강한 가방보다는 빈티지한 의류와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렉토(RECTO)' 매장에서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의 특성을 언급하며 재킷 아이템을 착용했다. 강소라는 렉토의 재킷에 대해 허리 라인이 들어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옷감을 언급하며, 포멀함에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 강소라는 이번 한남동 방문을 통해 각 브랜드의 특징을 소개하고자 했으나, 아직 F/W 신상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지 않은 점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며 쇼핑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소라 #한남동 #소라의 솔플레이 SORPLAY of SORA #웨어하우스 #아비에무아 #레이브 #보시 빈티지 #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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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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