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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KCON LA 헤드라이너 무대 후 "연습생 시절 꿈이 현실로"

FAM타임스 | 박준서 | 입력 2026.09.17 21:29 | 댓글 0

흰 셔츠를 입은 TXT 태현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룹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KCON LA 2026 무대를 마친 후, 연습생 시절의 꿈을 이룬 소감을 전했다.

2026년 9월 15일 공개된 TOMORROW X TOGETHER OFFICIAL 채널의 'KCON LA 2026 Behind' 영상에 따르면, TXT 멤버들은 KCON LA 무대 준비 과정과 공연 직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멤버들은 이번 KCON LA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음을 언급하며, 과거 연습생 시절 춤을 배우기 위해 LA를 방문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KCON LA 헤드라이너 무대 후 "연습생 시절 꿈이 현실로"

"언젠가 저 무대에" 연습생 시절 꿈 이룬 TXT

영상에서 멤버들은 약 3~4년 전 연습생 시절 LA를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마침 KCON이 열리고 있었던 상황을 언급하며, "언젠가는 저기에 무대로 설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헤드라이너로 왔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당시의 경험과 현재 헤드라이너로서 무대에 선 상황을 대비하며 소회를 밝혔다.

솔로 무대부터 단체 무대까지, KCON LA 현장 기록

멤버들은 이번 KCON LA에서 선보인 무대 구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속 자막과 출연진의 발언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서는 솔로 무대와 단체 무대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이번 미국 무대를 돌면서 많이 해봤기 때문에 편하게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솔로 활동을 마친 멤버는 "넓은 무대에서 시원하게 무대를 할 수 있어 좋았고, 팬들이 함께 외쳐주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는 안무 연습과 모니터링이 진행됐다. 멤버들은 무대 직전까지 안무를 점검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공연 후에는 촬영된 결과물을 확인하며 시간을 보냈다.

미국 일정 마무리 후 일본으로 향하는 일정

KCON LA 일정을 마친 TXT는 향후 일정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들은 이번 미국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이어지는 일본 일정에 대해 언급하며 팬들에게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KCON LA 2026 #태현 #헤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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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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