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유성훈의 연쇄 살인 의혹과 진이수의 재회 (드라마 예고)
유승호가 긴장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의 영상에서는 진이수가 유성훈을 만나 과거의 인연을 언급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진이수는 유성훈을 연쇄 살인 용의자로 의심하며 그가 4년 전 유성원의 모델 2명과 후배 1명을 실종시킨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한다. 유성훈은 이에 대해 자신은 소심하고 마음이 여린 사람이라며 알리바이가 있음을 시사한다.
유성훈의 연쇄 살인 의혹과 실종 사건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유성훈은 과거 유성원의 모델 2명이 사라진 사건과 후배 1명이 실종된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다. 진이수는 유성훈이 이들을 죽였다고 의심하며 수사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최근 영국 경찰로부터 유성원의 모델 2명이 실종 상태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이 언급된다. 진이수는 유성훈에게 그가 살인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묻지만, 유성훈은 자신이 아는 모습과 다르다며 반응한다.
유성훈이 말하는 예술과 과거의 기억
유성훈은 자신이 만든 위스키와 작품을 진이수에게 선보이며 대화를 이어간다. 유성훈은 작품 속 자갈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비밀이라며 답을 피한다. 그는 모든 것이 기억나는 순간을 잊을 수 없다고 말하며, 초겨울의 갈대밭에서 보슬비가 내리던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작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유성훈은 진이수와 훨씬 전 어렸을 때 이미 만난 적이 있다며, 당시의 진이수는 지금보다 키가 작고 말랐으며 말이 없었다고 회상한다.
진이수의 수사와 유성훈의 만남
영상에서는 진이수가 유성훈을 만나기 위해 움직이는 과정과 유성훈이 주변 인물인 송아름과 대화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유성훈은 송아름에게 자신이 만든 위스키를 권하며 대화를 나누고, 진이수와는 과거의 인연을 주제로 대화를 지속한다. 진이수는 유성훈이 언급한 과거의 만남에 대해 구체적인 힌트를 요구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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