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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괜찮아” 코기가 보더콜리와 힘 합친 이유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20.08.14 14:3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다리 짧기로 유명한 견종 코기가 보더콜리와 힘을 합쳤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는 개 3마리의 영상이 화제다. 싱크대 위에 있는 음식을 맛보기 위해 코기가 보더콜리 등을 밟고 서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출처=@Line Fatland Frøystad)

다리 짧기로 유명한 견종 코기가 보더콜리와 힘을 합쳤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는 개 3마리의 영상이 화제다. 싱크대 위에 있는 음식을 맛보기 위해 코기가 보더콜리 등을 밟고 서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보더콜리 할리와 헨리는 코기 휴고가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다.

▲(출처=@Line Fatland Frøystad)

영상은 노르웨이의 전문 애견 트레이너 라인 파틀랜드 프뤼예스타드가 촬영한 것으로 인스타그램 계정 @funnybubbledogs에 게재됐다.

그는 “코기는 보더콜리 형제들과 함께 길러진다. 코기 휴고도 언제나 보더콜리처럼 빨리 달리고 높이 뛰어올라 싱크대 위의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하지만 코기는 다리가 짧아 쉽지 않다”라고 남겼다.

▲(출처=@Line Fatland Frøystad)

그는 이어 “우리 모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좋은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은 1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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