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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태교 전념, 산들산들 미니원피스...나이 잊은 듯 롱다리 11자 각선미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7.05.25 11:49|업데이트 2025.11.04 07:07 | 댓글 0

[FAM타임스 이동욱 기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조윤희의 11자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FAM타임스 이동욱 기자]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조윤희의 11자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델 뺨치는 그의 11자 각선미가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그녀는 한 발표회에서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예상 질문으로 생각하고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왔다. 다리다"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몸매 비결에 대해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다. 많이 먹다보니 살이 안 찔 수 없다".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음식은 없다. 먹은 만큼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이동욱 기자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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