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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서방님 만나 해피엔딩될까?···마지막회 앞두고 웹툰 결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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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8 09:47|업데이트 2025.11.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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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16부작으로 마무리되며 계룡선녀전 후속작으로 여진구, 이세영 주연의 '왕이 된 남자'가 방영된다. 계룡선녀전 결말 웹툰 따라갈까?
계룡선녀전 결말 웹툰 따라갈까?계룡선녀전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선녀 문채원이 나무꾼의 환생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다. 지난 13회에서 문채원은 윤현민이 나무꾼이 아님을 깨닫고 계룡으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계룡선녀전은 웹툰 원작으로 원작의 결말은 서지훈이 연기하는 김금이 나무꾼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윤현민이 연기하는 정이현이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떠나는 것으로 끝이 난다. 드라마에서 문채원과 서지훈이 계룡에서 재회한 계룡선녀전이 웹툰 결말을 그대로 가져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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