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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랩소디 흥행에 힘입어 퀸 내한 성사?···제2의 전성기 퀸 콘서트 투어 돈다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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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7 17:03|업데이트 2025.11.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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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전설 퀸의 음악 인생을 담은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흥행이 멈추지 않는다. 아직도 극장가에서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보헤미안랩소디의 주인공 퀸이 2019 북미 투어 소식을 알리면서 내한 가능성에 대해 한국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퀸 콘서트 2019 북미 투어 결정보헤미안랩소디로 다시 한 번 전성기급 파급력을 보여주는 퀸이 북미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외신에 의하면 퀸은 2019년 7월 '랩소디 투어'로 북미 지역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퀸의 콘서트에는 퀸의 멤버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함께하며, 이미 퀸 월드 투어 보컬로 참여한 적 있는 아담 램버트가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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