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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보름, 나이 31세 초동안 완벽 몸매…이홍기 결별 재조명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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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2.14 14:41|업데이트 2025.11.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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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백부부'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배우 한보름이 차기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돌아온다. 극중 한보름은 현빈의 두 번째 아내이자 화려한 셀러브리티인 고유라 역으로 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2월 1일 9시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예고편을 게재해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한보름은 극 중 유진우(현빈)와 이혼 소송 중인 '고유라'로 이미 드라마에 여러 차례 언급돼 등장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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