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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3RACHA, 'THIS & THAT' 리믹스 작업실 분위기

FAM타임스 | 박문선 | 입력 2026.09.09 23:59 | 댓글 0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유닛 3RACHA(방찬, 창빈, 한)가 음악 작업의 생생한 과정을 담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스트레이 키즈 3RACHA, 'THIS & THAT' 리믹스 작업실 분위기
스트레이 키즈 3RACHA 멤버들이 작업실 세션에서 대화하는 모습.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 유닛 3RACHA(방찬, 창빈, 한)가 음악 작업의 생생한 과정을 담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자체 콘텐츠인 '3RACHA Session'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를 통해 신곡 'THIS & THAT'과 관련된 음악적 흐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리믹스 버전으로 확장되는 'THIS & THAT'의 세계관

이번 세션은 스트레이 키즈가 선보인 'THIS & THAT'의 다양한 변주를 예고하는 자리다. 현재 'THIS & THAT'은 원곡을 중심으로 'This Remixes'와 'That Remixes'라는 두 갈래의 리믹스 버전으로 나뉘어 공개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3RACHA는 작업실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곡이 가진 본연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리믹스를 통해 어떻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었는지에 대한 음악적 맥락을 이어가고 있다.

방찬·창빈·한, 3RACHA가 구축한 독보적 프로듀싱 역량

3RACHA는 스트레이 키즈 음악의 핵심인 프로듀싱을 담당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직접 구축해왔다. 이번 세션 역시 단순한 비하인드 영상을 넘어, 곡의 구조를 설계하고 사운드를 다듬는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는 과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감각을 결합해 'THIS & THAT'의 리믹스 작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치열한 고민을 담아냈다.

현재 'THIS & THAT' 관련 음원은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특히 이번 리믹스 시리즈는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적 실험 정신을 증명하고 있다. 3RACHA의 음악적 여정은 이번 세션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깊이를 더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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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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