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유스, 촬영장 뒤흔든 '튀김우동 vs 육개장' 취향 전쟁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멤버들의 인간적이고 유쾌한 면모가 드러났다.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멤버들의 인간적이고 유쾌한 면모가 드러났다.
음식 취향으로 갈린 멤버들의 뜨거운 설전
이번 영상에서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간 쉬는 시간, 멤버들 사이에서 벌어진 이색적인 논쟁이 담겼다. 화두는 다름 아닌 라면 종류였다. 튀김우동과 육개장 중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를 두고 멤버들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촬영장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은 멤버들은 각자의 확고한 입맛을 내세우며 논쟁을 이어갔다. 단순한 음식 취향을 넘어, 서로의 선택을 지지하거나 반박하는 과정에서 멤버들 특유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이러한 소소한 일상의 모습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can't go back' 뮤직비디오 속 숨겨진 순간들
논쟁 외에도 이번 비하인드 영상에는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의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들이 녹아있다. 촬영 현장의 공기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담기며,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다.
멤버들은 촬영 중간중간 서로를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이번 싱글의 컨셉을 소화하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과, 다시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반전 있는 태도가 영상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팬들은 이번 영상을 통해 오드유스의 음악적 색깔을 뒷받침하는 멤버들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오드유스는 이번 세 번째 싱글 'can't go back'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의 활기찬 에너지는 향후 이어질 그룹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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